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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일 일요일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로 따라가 보자~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귀천(歸天)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육체, = 영혼을 말합니다. 고로 사람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체 입니다. (참고 창 2:7)
그런데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돌아간다
-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되다. (네이버 어학사전)
"돌아간다"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 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 죽으면 나는 어디로 갈까? 이 문제는 수천년동안 인생들이 해답을 얻고자 하였으나 찾지 못한 과제입니다. 이 영혼문제에 대한 해답은 사람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고 오직 사람과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의교회 -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늘나라에 있었다는 사실은, 솔로몬이나 욥의 비유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과 욥도 자신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8:22, 38:4)
 
그렇다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할 우리들이 왜 이 세상에 태어나 고난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이 두 말씀을 비교해서 보았을때,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내려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도 사람이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갑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하나님께 죄를 지은 우리영혼은 이 땅으로 쫓겨내려와 육체안에 갇혀 날아갈래야 날아갈 수 없는 감옥과 같은곳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 감옥에 들어가면,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을 당하고 나오기 마련입니다. 가벼운 죄를 지은사람은 그만큼, 흉악한 죄를 지은 사람은 심지어 사형도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은 무엇일까요?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아무리 세상 권력을 다 잡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죽음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병들어 죽든, 사고로 죽든, 늙어서 죽든 인생의 수한은 70-80년 입니다. 이 세상의 악한사람이 오래살고, 오히려 태어나자 마자 죽은 아이들도 있으니, 이 땅의 죄값으로 죽는것이 아닌 하늘의 죄값으로 죽는 것임을 알 수 있는것입니다.
그 후에는 죽은사람에게 심판이 있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따라 자신의 죄에대한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천국 / 지옥 둘중 하나에 가게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내려온 죄인들이니, 이 땅에서 죄사함(용서)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가 사후에 천국과 지옥을 나누는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에대한 해답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왜냐면 죄인을 부르러 오신분이 예수님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의 죄사함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흘리신 피는 "유월절"이라는 진리속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영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사해주시겠다 약속하셨으므로, 인생들이 이에대하여 왈가왈부 할 수 없습니다.
 

즉 누구든지 "유월절"을 지키면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천국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천국과 지옥 둘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는 기회의 땅, 이 지구에서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켜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다시 돌아가겠습니까? 아니면, 유월절을 버리고 지옥에 가시겠습니까?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어머니하나님 찾는 순례의 중심은 하나님의교회셰게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외에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수 없는것일까??  성경에 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그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시개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법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니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합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 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됩니다.
반대로 새 언약의 법에 순조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교회 성경의 새 언약의 모든규례, 계명, 진리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만큼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절기를 순종으로 지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의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백성 즉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로 구원에 힘써야하겠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아 하나님의 비밀을  알수 이습니다.
이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천국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2015년 월간중아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성도 한국 방문러시
어머니하나님과 나눈 14박15일 하나님의교회의  영혼의 대회
 
 
국가, 언어, 문화 관습을 초원해 세계인들이 찾고 있는 어머니하나님
그 순례의 중심은하나님의교회셰게복음선교협회다.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내게남은 5분 -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유월절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5:00
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영원의 시간 속에 순간과 같고 찰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짧은 시간을 살다가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마치 영원을 살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고백하기를 원하지만, 과연 어떠한 삶이 후회가 없는 삶인지에 대해서는 그 답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성경은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사도 바울을 통해 우리가 걸어가야 할 삶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후회 없다고 자부한 사도 바울.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의 사명을 증거하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후로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고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자신의 생명과도 바꿀 만큼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이 바로 복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 전하는 사명은 과연 무엇일까.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임을 자랑스러워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 1:23)

하나님의교회의 사도 바울은 그와 동시에 자신이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강조하면서 복음이 곧 새 언약임을 증거했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고린도후서 3:6)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사명으로 주신 새 언약은 무엇인가.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시되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사도 바울이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며 전했던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신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이야말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의 죄를 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귀하고 복된 소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사해주시고 당신의 살과 피로써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그리스도를 위해 전 생애를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마치 사형집행 직전 간신히 목숨을 건졌던 도스토예프스키가 매 순간을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아직 죽음의 사슬에 매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의 기쁜 소식을 속히 받아들여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것처럼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신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열심히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의의 면류관을 예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사형제 폐지를 둘러싼 논란’, 독서신문, 2010. 4. 19.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11
2. ‘도스토예프스키’, 예스24 작가 소개
http://www.yes24.com/24/AuthorFile/Author/113762
3. ‘에피소드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다이제스트’, 프리윌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백성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을 알리라(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하면 많은 사람들이 성경대로 계명은 지켜서 좋은데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고, "안상홍님"이름으로 찬양하고
"안상홍님"을 전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여깁니다.
그럼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것이 비성경적이고 이단이어서 그럴까요??

세상의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교회가 구원이 있는 교회이고 예수님의 이름만이 구원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원도 하나님께서 주시고, 구원주는 교회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여야만 합니다.
그럼 이시대  하나님은과연 누구의 이름으로 구원을 주시는것일까요??
그럼 우선은 하나님 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합니다.

사52:6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럼 하나님백성은 어떤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할까요??
이시대는 구원자하면  오직"예수"의 이름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름이 오직"예수"라는 이름뿐이셨을까요??
"예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기전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없었을까요??
아닙니다."여호와"라는 이름이 불리워졌습니다.

욜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자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것이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왜?  '예수'라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양하였을까요??
이땅에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시면서 새이름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롬10장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면 또 하나님게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것을  네 마으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초림예수님으로 끝나는것일까요??

마28장 19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히9장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의 역사는 상부시대, 성자시대,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성령시대가 한시대 더 있으며, 초림예수님으로 구원의 역사가 끝나는것이 아니라 재림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럼 두번째 오실때는 어떤 이름을 가지고 오실까요??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3장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분명히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어디로 오시는것일까요?
그리고 새이름을 가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 성령하나님을 우리는 어찌 알아볼수 있을까요??
롬 11장 26절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바로 하나님의절기지키는 시온(사33장 20절)에 오셔서 하나님의절기를 세워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생명의 절기 새언약을 세워주십니다.
그래서 새이름 으로 오는 재림그리스도는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셔야 합니다.

사25장6절~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그럼 이시대 하나님의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전세계에전하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 뿐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사홍님은  성령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아버지의 지게 - 안상홍님의 가방(하나님의교회)

한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아버지는 참외를 팔아 다섯남매를 키우셨습니다. 밭에서 시장까지는 20리길
참외를 나를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지게뿐
20리길을 아무리 부지런히 다년도 하루에 네번이상은 힘드셨답니다.
하지만  여섯번은 운반해야 하는 상황~
그래서  생각해 내신것이 지게를 두개씩 운반하는방법
아버지는 첫번째 지게를지고 1킬로미터 갔다 다시 되돌아와 두번째 지게를 지고 2킬로미터를 가서 다시 돌아와 첫번째 지게를 지고 2킬로미터를 가는방법입니다.
그덕에 하루에 여섯지게를 전부 운반할수 있었답니다.
20리길을 가는데 1킬로미터마다 쉬어야 하는데 두개를 번갈아가며 운반할때 되돌아 오는시간에 잠간쉬시며 휴식시간으로 활용하셨답니다.

고구마는 제 몸을 썩혀 줄기에 영양분을 나눠 주지만 그것으로 모체의 의무가 다 끝나는것은 아닙니다. 힘들더라도 제 몸을 잘라 내는 고통을 더해야만 잘려나간 줄기가 땅에 묻혀 새 삶을 찾는답니다.

작가에게 있어 아버지는 일생동안 자식들이 무성한 잎으로 자라길 소망하며 스스로를 희생하시다 가신분이었습니다. 줄기와 잎이 어떻게 썩어 가는 고구마의 마음을 온전케 헤이릴수 있겠습니까~
제몸에서 싹을 틔우고 심장을 나눠줘야 뒤는게 깨우치게 되는것이 아버지의 사랑인가 봅니다.
<<삼백리 성묫길 - 백두현>>


자녀위해 무거운 참외지게를 평생지시며 고통과 희생으로 자녀를 살리신 아버지
하늘아버지의 사랑이 생각납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1948년 복음의 여명을 여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자녀들에게 전하시기 위해  무거운 전도 가방 하루도 내려놓으시지 않으시고  전국을 다니시며 생명의 진리를 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37년의 자녀들의  무거운 멍에를 홀로이 지시고 그길을 수없이 오가셨을 그사랑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사랑으로 인해 무성한 잎사귀처럼 전세계 흩어진 하늘자녀들의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깨닫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은 희생으로 당신의 모든것을 주고 가셨지만 그사랑을 받은 자녀들
새언약유월절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하나님의교회를 전하며 뒤늦게서야 안상홍님하늘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가족은 함께 있을때 아름답다지요~~ 어서속히 하나님의교회로 잃어버린 하늘가족 다 찾아 함게하고 싶습니다.


사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2015년 3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으로 기도한다~ 그럼 이단취급 당한다.

교회다니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왔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 갔더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잘못된 이단인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잘못되었다면 2천년전 사도들이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한것도 잘못된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천년전을 생각해봅시다.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여화와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없습니다.
성자시대가 도래되었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때였습니다.

이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대는 하나님께서 나누셨고 그시대의 구분은 구원자의 이름을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다시오신다는 예언에 따라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따라 이스라엘독립과 함께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새이름을가지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다시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성경의 가르침에따라  성령시대의 구원자의이름으로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구원은 구원자의이름을 부르고 기도는 구원자의이름으로 기도해야 이뤄집니다.
성령시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이 구원의 이름이요 기도에 응답을 받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성자시대에는 모든교회가 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할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던 그들만이 구원을 얻었듯이 성령시대에는 모든교회가 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한다 할지라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그들만이 구원이 얻는것이 성경의 원칙입니다.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