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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의선한행실과 봉사활동으로 인한 수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하나님의교회의 그간의 선한행실과 봉사활동으로 인한 수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국 최고 권위의 봉사상 ‘여왕 자원봉사상(The Queen‘s Award for Voluntary Service)’
지난 15일엔 호주 환경단체 '빅토리아를 아름답게(KVB)'가 수여하는 '2016 지속가능한 도시 상' 수상자로 선정
대한민국에선 '2016 녹색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까지
한달에걸쳐 전세계로부터 하나님의교회에  벌써3번의 상이 이어지고 있으니
정말 축하할일입니다.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이타심을 발휘해서 이웃을돕고 국가를 깨끗하게 하고 더나아가 국가의 위상까지 높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소식과 수상소식을
언론들이 바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2016 녹색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중부일보/ 박현민기자]

최근 이웃과 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영국 최고 권위의 봉사상 ‘여왕 자원봉사상(The Queen‘s Award for Voluntary Service)’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2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헌신적인 환경보호활동으로 환경보전에 앞장서 온 공로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1427


하나님의교회,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서 환경부장관상 받아[동아일보]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은 “이 환경상을 받는 분들은 다른 이들을 위해 애써온 개인이나 단체로, 한 마디로 ‘청백리’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721/79323792/1



하나님의교회,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서 환경부장관상 받아[경인일보 /권준우기자 ]
이달 초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여왕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대한민국 환경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20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2016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하나님의교회는 헌신적인 환경보호활동으로 환경보전에 앞장서온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인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은 "이 환경상을 받는 분들은 다른 이들을 위해 애써온 개인이나 단체로, 한 마디로 '청백리'라고 할 수 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또 지난 15일 호주 환경단체 '빅토리아를 아름답게(KVB)'가 수여하는 '2016 지속가능한 도시 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상은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통해 쓰레기 방지 부문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721010006930



 하나님의 교회, 영국 여왕상 이어 대한민국 ‘환경부장관상’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등 ‘봉사와 나눔’ 전 세계 표창 2000건 넘어[
 
굿모닝충청]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최근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국가 최고 영예인 여왕상을 받아 대영제국 최고훈장 멤버의 영예를 얻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0일엔 대한민국 환경부장관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03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광주지역 환경정화 英 ‘여왕 자원봉사상’ 받을만 하네~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나라 전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영국여왕자원봉사상은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봉사상입니다.]

지난 17일 하나님의교회는 청소년 50여명과 성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 초월읍 일대에서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초월읍사무소를 중심으로 초월파출소, 도평리 주택상가와 상가, 경춘대로 3번국도 도로변 일대를 돌아다니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봉사 현장을 찾은 박해광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정화활동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웃과 사회를 돕는 자원봉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부모, 친구, 선후배 등과 소통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헌혈운동, 환경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의 포괄적인 봉사를 진행,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과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해 ‘대영제국 최고훈장 멤버(MBE)’의 영예를 얻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765 경기일보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로 따라가 보자~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귀천(歸天)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육체, = 영혼을 말합니다. 고로 사람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체 입니다. (참고 창 2:7)
그런데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돌아간다
-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되다. (네이버 어학사전)
"돌아간다"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 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 죽으면 나는 어디로 갈까? 이 문제는 수천년동안 인생들이 해답을 얻고자 하였으나 찾지 못한 과제입니다. 이 영혼문제에 대한 해답은 사람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고 오직 사람과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의교회 -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늘나라에 있었다는 사실은, 솔로몬이나 욥의 비유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과 욥도 자신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8:22, 38:4)
 
그렇다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할 우리들이 왜 이 세상에 태어나 고난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이 두 말씀을 비교해서 보았을때,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내려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도 사람이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갑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하나님께 죄를 지은 우리영혼은 이 땅으로 쫓겨내려와 육체안에 갇혀 날아갈래야 날아갈 수 없는 감옥과 같은곳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 감옥에 들어가면,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을 당하고 나오기 마련입니다. 가벼운 죄를 지은사람은 그만큼, 흉악한 죄를 지은 사람은 심지어 사형도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은 무엇일까요?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아무리 세상 권력을 다 잡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죽음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병들어 죽든, 사고로 죽든, 늙어서 죽든 인생의 수한은 70-80년 입니다. 이 세상의 악한사람이 오래살고, 오히려 태어나자 마자 죽은 아이들도 있으니, 이 땅의 죄값으로 죽는것이 아닌 하늘의 죄값으로 죽는 것임을 알 수 있는것입니다.
그 후에는 죽은사람에게 심판이 있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따라 자신의 죄에대한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천국 / 지옥 둘중 하나에 가게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내려온 죄인들이니, 이 땅에서 죄사함(용서)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가 사후에 천국과 지옥을 나누는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에대한 해답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왜냐면 죄인을 부르러 오신분이 예수님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의 죄사함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흘리신 피는 "유월절"이라는 진리속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영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사해주시겠다 약속하셨으므로, 인생들이 이에대하여 왈가왈부 할 수 없습니다.
 

즉 누구든지 "유월절"을 지키면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천국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천국과 지옥 둘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는 기회의 땅, 이 지구에서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켜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다시 돌아가겠습니까? 아니면, 유월절을 버리고 지옥에 가시겠습니까?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의 빛을 밝히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 안상홍님 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가족들에게 무엇을 분부하셨을까요?? 70억 구원운동을 부탁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모두가 70억 모든인류에세 복음을 진리를 새언약을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려움 없는 복음전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두려움 없는 70억 전도에 임한다면 아무리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진리를 훼방하더라고 세계복음의 사명을 하나님의교회 가족모두가 하루속히 이룰수 있습니다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빛을 향해 나아온  제67차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성도


하나님의교회가 70억에게 복음을 전하는것은 영적으로보면 선한 싸움입니다(딤후4장7절)
이시대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모두는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의 영광을 온세계에 전하는 사명을 가진 영적 군사들입니다.
새언약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기드온의 300용사가 13만 5천명과 싸운것과 같은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하지만 보석보다 더 귀중한 새언약의 진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우리의 생명이신 하늘어머니를 전할때에도 당당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빛을 머금은  제66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해외방문성도


어둠속에서 잠깐만 반짝하고 빛을 비추면 먼곳에서 그 빛을 본사람들이 제대로 빛을 찾아오지 못할것입니다. 비출까 말까 망설일 것이 아니라 엘로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모두가 일어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사마리아 땅끝까지 다 비추어야 겠습니다.그렇게 할때 비취는 예루살렘의 광명으로 세상 사람들이 나아올수 있습니다. (사 60장 1~4절)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제67차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벌써 66차 해외성도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 수원화성 방문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9258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가족들이 66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에 방문했다는 소식입니다.
66차 행외성도방문단들은 프랑스,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체코 등 각국에서 온 200여명 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방문일정은 지난달 2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유적지인 수원화성,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그리고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서울 경복궁 등을 방문해 성경도 배우고 한국에대해서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6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 방문단 성도들이 수원화성에서 )





2016년 하나님의교회 70억 전도운동의 열기가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바쁜시간중에서 이렇게 10일이라는 시간을 내어서 행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으니 한국에대해서도 많이 보고 듣고 각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진리와 어머니의사랑을 알리는 전도자들이 되어줄것입니다.
예언의 현장에서 함께하는 6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들 즐겁고 행복한 방문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하나님계명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와 동방태양경배하는 이단교회


모세시대 이스라엘백성들 가운데 거하실 하나님의성막, 성소를 짓도록 명하셨습니다.
성소는 성소와 지성소로 이루어져 있고, 안쪽에 위치한 지성소안에 언약궤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성소안,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 위 두 그룹사이에서 모세를 만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출25 : 8 , 21-22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성막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만날회'자를 써서 회막(Tent  of   Meeting)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광야생활 당시 성소는 이동식 성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거하실 성막을 세울때는 동서남북 방향을 맞춰서 세우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게서는 지성소가 있는 쪽 곧 성막뒤편을 서편이 되고,성막의 출입구가 있는 성막 앞면이 동편이 되도록 성막을세우라고 명하신것입니다.
출26:22 성막 곧 그 서편을 위하여 널판을 여섯을 만들고


민3:38 장막 앞 동편 곧 회막앞 해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




이후 솔로몬 시대에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때에도 같은 방향으로 세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남유다 백성들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태양을 경배하는 어리석음을 범할때에, 에스겔 선지자에게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등지고 동쪽의 태양을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8:3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겔8: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성전안뜰에서 볼때, 성소와 지성소로 이워진 성전건물은 서족에 있고 태양이 있는 동쪽은 성전건물의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전안뜰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동방태양을 경배하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신 성전을 등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는 사람은결코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규례에 따라 하나님께 경배하는 장소입니다.
지금으로 보면 하나님께 예배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신계시는 단지 그시대 상황만으 묘사한것이 아닙니다.

당시의 상황을 통해 장차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를 버리고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안식일, 유월절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행해진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버리고 태양신교성일인 일요일에, 태양신의 탄생일인 12월25일을 지키고 경배할 이시대의 잘못된 신앙상태를 보여주신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를 자처하면서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행한 안식일, 유월절 대신 일요일 크리스마스에 하나님께 경배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변명을 늘어놓는다 할지라도 그들 교회안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모든 규례를 버리고 태양신교의규례를지키는 모습은 틀림없이 성전안에서 하나님을 등지고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 하면서도 이렇게 태양신에게 경배하면서 오히려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진리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를 이단시 여기는 행위는 참으로 하나님보시기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교회가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고 있다할지라도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규례를 소중히 지키며 하나님의 계명을 기쁘게 지키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옳은길 하나님의교회, 옳은선택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사람들은 쉬운길을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쉬운길은 누구나 선택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옳은길은 아무나 선택하는 길이 아닙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 진리를 믿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은 신앙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걸오왔고 앞으로도 걸어갈것입니다.
그길에 있어 항상 옳은길을 선택해서 올바른 삶, 천국가는 삶을 지향해 가야 하겠습니다.





살다보면 길을 선택해야할때가 있습니다. 쉬운길과 옳은길이 놓여 있다면 어느길을 선택할까요?
옳은길을 선택하다 보면 환난도있고, 고난도 있습니다.
남들이 다가는 쉬운길을 선택하여 남들처럼 살면 안될까 잘못된 마음을 먹기도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시기하며,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켜가는것을 시기하는 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쉬운길을 가도록 자꾸 훼방합니다. 하지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자녀들인 우리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서 더욱더 인내하며 옳은길을 따라 가야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옳은길 끝에 천국이 있기 때문이죠





175개국 2500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져서 새언약의 진리가 전해지기까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진리의 빛을 전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빛이 이제 온세상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새언약진리의 빛으로 발게 비추고 있습니다.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바라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니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타다니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루살렘이 방들 영광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의영광의 빛이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위에 임하여서 온세상에 어머니하나님의 빛이 발할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2700년전의 예언이 이시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빛이 온세상 175개국에 발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그 영광의 빛이 진리로 어둠에 갇혀있던 세상에,, 불법속에 캄캄함속에 영혼들이 가리워져 있을때 새언약생명의 진리를 전하고 어머니하나님의 진리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이끄시며 그 빛이 이제 온세상에 비취고 전세계에서 그빛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사60:8 저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그 보급자리로 날아오는것같이 날아오는자들이 누구뇨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이 어머니하나님의 빛을 보고자 전세계세서 매년 10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뤄지는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세상많은 사람들이 쉬운길을 가고있을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옳은길을 걸어가신 본을 보여주셨고,
작은자가 천을 이루듯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자녀들은 세상의 어두움과 캄캄함속에서 빛을 보고 옳은길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옳을길은 때로는 조금은 고단하고 어렵다 해도 그 길끝에 영원한 천국이 있으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새언약의 지리를 끝까지 믿고 행하며 인내로써 하나님의교회는 옳은길을 걸어갑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옳은길이 있음에도 쉬운길을 찾고 옳은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을 가려면 꼭 천국에 꼳 들어가겠다는 각오와 결심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성경은 옳은길을 이길을 좁은길 좁은문이라 표현했습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의 빛을 보고 나아오는 이들에게 주어집니다.
성령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는것이 좁은길이지만 옳은길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빛을 보고 생명수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온세상에 생명의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모든 가족들은 2016년 어머니마음으로 완성하는 전세계 70억전도운동이라는 슬로건아래 모두가 하나되어 어머니하나님의빛을 전하고 안상홍님의 새이름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한해동안 전세계 전역에서 수많은 하늘가족이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에는 더욱 어머니의사랑과 좋은마음 웃는얼굴로 어머니하나님의 빛을 발하며 즐거이 성령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소식을 전할것입니다.
단12:3 지혜있는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모두가 새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서 많은 영혼들을 옳은길로 인도하기위해 힘을 모읍니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유월절 헌혈릴레이 , 750여명 혈액나눔 동참 하나님의교회

   

      사랑실천 …  성도 750여명 혈액나눔 동참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최근 헌혈 인구 감소 추세를 극복하고자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600회, 전세계 2만여명이 헌혈을 했다.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하나님의교회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의 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작은 사랑 실천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헌혈은 3월 30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교회 성도 7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76차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됬다.

천국문을 여는 유월절

많은 사람들은 있다면 천국에 가고  싶어합니다.

천국은 어떤곳일까요? 계21:1-4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고 증거되어있습니다.

그러기에 영생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럼 영생의 약속은 축복은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유월절로 이뤄집니다. 그러므로 전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유월절이야말로 천국문을여는 진리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천국을 알리고 구원을 알리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교회가운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생명의 절기 유월절도 알리고 생명도 살리기 위해 2016년도 변함없이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헌혈릴레이를 이어갑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00789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성경의 부활절 예식에 따라)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왜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나?~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 지키는이유와 관련?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하나님의교회 예수님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자 장애를 가지 사람들을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하지만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쳐주셨기에 비방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요9:1, 14-16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14.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  더니   
 
날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의 눈을 보게하신날이 안식일었다.
38년동안 병자였던  사람을 낫게 하신날이 안식일이었는데 그때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했다고 핍박하였다.


요5:5-16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이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던 예수님은 안식일에 사람들의 병을 고쳐두셨고, 그때마나 유대인들은 구원자셨던 예수님에게 분내며,  핍박하고 오히려 하나님께로서 온자가 아니라고 비방까지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의 병을 고치러,치료하시러 이땅에 오신것도 아니신데 왜 유대인들에게 이런 핍박과 비방까지 받아가시면서 이런일을 하셧을까??
왜 굳이 안식일에 불완전한 육체를 온전케 하시는일을 계속하셨을까?  안식일에 병고치는 이런일을 안하셨다면 이런 핍박도 받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 않을까?? 왜그러셧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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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불완전한 우리 영혼을 온전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신 뜻이 있어서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말이죠
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우리의 상태를 알려주시려 육신전인 치료를 행하심으로 표현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죄로 인해 병든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료되고 온전테 되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세상끝날까지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켜지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지금 이시대에도 거룩이 지켜져야할 영적축복이 담긴 날입니다.


그럼 오늘날 안식일을 예수그리스도 께서 알려주신데로 사도들이 지킨본데로 지키고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21년 일요일예배가 도입된 이후 사라져 버렸던 성경속의 안식일이 지금 다시 온전하게 지켜지고 있는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오히려 비방하고 , 핍박합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라는 진리를 찾아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가르침을 전하러 오신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찾아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수많은 교회들처럼 일요일을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들을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영혼의 치료와 축복이 있는날은 오직 안식일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며 우리영혼에 축복을 받게 하신것입니다.
죄로인해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를 다시 죽지 않는 영생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시대에도 이뤄가시고자 안식일을 지키라 알려주신 것입니다.
2천년전 하나님께로서 오신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듯이 오늘날 안상홍님도 안식일을 지키십니다.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일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에 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영적축복을 받고 영혼의 사망죄를 벗고 싶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공기의 무게 . 대기압[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대기압~~ 공기의 압력, 즉 대기에 지구의 중력이 작용하여 지표면을 누르는 힘이다.
1기압은 1제곱센티미터의 면적에 대략 1킬로그램의 물체가 누르는 힘과 같다.
손바닥의 면적을 대략 50제곱미터라 할때 손바닥으로 떠받치는 공기의 무게만도 무려 50킬로그램이다. 우리는 매일 10미터 물기둥을 어깨에 이고 있는것과 같다.
그런데 왜 우리는 무게를 느끼지 못하느걸까??
공기가 누르는 힘만큼 우리 몸 안에섣 바깥쪽으로 내미는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의 무게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그런데 우리몸을 누르는 기압이 줄어들면 관절내 압력이 높아진다. 높아진 압력이 무릎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하는것이다. 그래서날씨가 우중충한 비올것 같은날에 온몸이 쑤시다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다. 그때가 대기가 저기압상태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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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기압보다 높아지면 우리도 압력을 느끼게된다.
우리가 물속으로 들어가면 수압을 느끼게 되는데 수심이 10미터 낮아질때마다 수압이 평균 1기압씩 증가하게 된다. 수심10킬로미터 해구에사는 심해 생물들은 무려 1천기압의 압력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보호장비 없이 내려간다면 아마도 수압에 눌려 납자해질것이다. ^^
하지만 심해생물들은 몸속 빈 공간에 공기대신 물이나 기름을 채워외부압력과 평형을 이룰 수 있는 내부압력을 형성하기때문에 엄청난 압력엗 바닷속을 헤엄쳐 다닐수 있다.

바닷속과 반대로 고지대에 오르면 기압이 내려가면서 산소가 희박해지다.
더높이 우주로 올라가면 어떨까?? 우주공간과 같은 기압이 0인진공상태에 노출되면 몸안에서 밖으로 미는 힘만 존재해 몸이 팽창되어 매우 위험하다.
인체가 진공에 노출되면 산소결핍으로 정신을 잃게된다. 압력이 사라지면 끓는점이 내려가 체액과 혈액이 급속하게 증발하기 시작한다.그때문에 피부나 근육조직은 부풀어 오르게된다.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은 0.01기압의 이산화 탄소로 이루어진 희박한 대기를 가지고 있고, 금성은 90기압에 이르는 뜨거운 이산화 탄소 대기가 있는 곳으로 1제곱미터당 900톤이 넘는 무게가 짓누르는 곳이다. 그에 반해 지구에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1기압의 공기가 머무른다.
공기는 무게가 없는것이 아니라 1기압의 무게가 있지만 우리는 큰 불편함 없이 하루를 살고있는것이다
더없이 적절한 공기의 양과 무게를 견디도록 만들어진 생명체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까??
욥28장 23~25절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사45장 18절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람이 살아갈수 있도록 지구의 모든 환경을 조성하시고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참고 = 과학선생님도 구금한 101가지 과학질문사전, 살있는 과학 교과서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다니면 굳이 성경 말씀 공부해야하나??

사람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수 없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잘 먹는것처럼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 말씀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믿고 예배도꼬박꼬박 잘 드리면 됬지 성경은 쉬엄쉬엄 봐도 되지 않느냐고 물어봅니다.
만일 아무리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실력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지금 믿음이 있다고 해서 성경 말씀을 꾸준히 살피지 않으면 믿음도 시들게 됩니다.

롬10장 17절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봐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셨어요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상고하라는 말씀은 성경을 꼼꼼하게 공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영어 성경에는 이부분이 "diligently study(부지런히 공부하다)라고 번역되어 있다.
우리가 영생의 약속을받고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부지런히 셩경을 살펴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의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성경에는 하나님의뜻이 기록되어있어요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규례와 계명들이죠.
하나님의계명을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는다고 하셧어요.

출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뜻을 행하기위해 성경을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의 생명을 위해 하나님의계명을 지킵니다.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어머니하나님 찾는 순례의 중심은 하나님의교회셰게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외에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수 없는것일까??  성경에 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그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시개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법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니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합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 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됩니다.
반대로 새 언약의 법에 순조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교회 성경의 새 언약의 모든규례, 계명, 진리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만큼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절기를 순종으로 지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의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백성 즉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로 구원에 힘써야하겠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아 하나님의 비밀을  알수 이습니다.
이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천국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2015년 월간중아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성도 한국 방문러시
어머니하나님과 나눈 14박15일 하나님의교회의  영혼의 대회
 
 
국가, 언어, 문화 관습을 초원해 세계인들이 찾고 있는 어머니하나님
그 순례의 중심은하나님의교회셰게복음선교협회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전세계대륙이 하나님의교회를 찾는 이유~ 이웃과 사회가 하나님의교회에 감동하는 이유~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사랑중에도 어머니의 사랑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사랑'을 신앙의 핵심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신 아버지 , 자애로우신 어머니이시며 성도들은
이런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살과 피를 나눈 형제자매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런데 아버지하나님은 기독교를 믿든 안믿든 참 익숙한데 '어머니하나님'은 참 낯설기만합니다. 그래서 더욱 많은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관심을 반영하듯  이번 하나님의교회에 어머니하나님을 찾아 한국으로
63차 해외 성도 방문단이 입국을 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체험하고자 수원 화성을 방문했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앞줄 왼쪽 5번째),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7번째),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8번째) 등 지역 관계자들이 이들을 환영하러 나왔다.

전세계대륙이 하나님의교회를 찾는 이유~ 어머니하나님

 
전세계 175개국에 2500개가 넘는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기까지 그 신앙의 중심에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랑을 몸소 체험하고자 하나님의 교회 해외 23개국 성도 240명 초청되어 6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의 15일간의 여정이 한창입니다.


세계 대륙에서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감으로 한국 전통문화도 체험하고 , 한국문화의 우수성도 체험하며, 한국인의 지혜와 정, 어머니의사랑을 느끼고 돌아가는 인원이 연간 1500명이 넘는다고 하니 실로 의미있는 방문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방문단은 카를로스 라미레스 페루 현직 부구청장을 비롯해, 전공군사관학교교장, 심리학박사, 의사, 경찰관, 건축설계사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포함돼있어 돌아가서 세계 각국에 한국을 알리는 나팔수역활도 많이 해주리라 기대가 됩니다.

이번 방문단소식과 함께 하나님의교회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었죠~~
하나님의교회 대통령상 표창 수상(대통령단체표창 수상)


 이웃과 사회가 하나님의교회에 감동하는 이유~어머니하나님
 
제20주년 바다의날을맞아 지난 8일 유공자 표상식에서 단체상으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받았습니다.
전국각지에서 우리의 생명인 바다를 지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도 하고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태안앞바다 기름유출사고시엔 방제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참여하였고,
전국민이 애도했던 세월호 여객선침몰사고때엔 피해자가족들과 봉사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자원봉사를 통해 44일간 연인원 700명이 쉼없이 아픔을 같이 했습니다.
 그외에도 5년간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대통령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따뜻하고 변함없는 사랑이 바로 어머니의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로써 변함없는 모습으로 지속적인 신앙활동과 더블어 이웃과 사회돕기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족을 보살피고 챙기시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인 어머니의마음을 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