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방언은 알아들을수 있는 외국어 개신교회 방언은 알아들을수 없는말?

기독교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가장 중요시하며 그중 ‘방언 은사’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한다. 기성교인들은 ‘아따따따’나 ‘쭈쭈쭈쭈’, ‘랄랄랄라’, ‘따랍따또로뿌뿌’ 등 알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방언이라고 말한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이자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방언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성령께서 주신 방언의 역사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
 
1. 근거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4)



방언의 역사는 2,000년 전 초대교회시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초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그리스도의 복음이 예루살렘을 벗어나 소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로 전파되면서 급격하게 증가한 이방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였다.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모였던 사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그 증거로 각자 다른 방언을 하게 하셨다.


이렇게 시작된 방언의 역사는 오늘날 기독교 신앙에 있어 자신을 교회 공동체 속의 특별한 존재로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증명서가 됐다. 누구든 성령을 받아 방언을 하면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28~31)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세운 일꾼으로 목사, 전도사, 집사 등 직분자들이 있으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직분에 맞는 은사를 주신다. 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일부 신도들은 방언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세상 어떤 언어로도 표현되지 않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내뱉는다. 기독교에서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곧 ‘하늘의 언어를 말한다’로 직역된다.


2. 교단
천주교와 개신교라 불리는 5개 교단, 특히 오순절교회 계통인 순복음교회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방언이라고 가르친다.


3. 결론
교회의 성장이 내면보다 외형에 치우친 결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생겨났다. 교회 내에 보다 많은 교인을 모이게 하고, 보다 유명해지게 하려면 ‘방언의 역사’가 필요했다. 교회의 십자가 아래 모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신기한 기적처럼 보여지는 어떤 행위가 매우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의 역사’는 없다. 성경에서는 방언을 ‘천사의 말’이나 ‘천국의 언어’ 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방언은 외국어"
 
1. 근거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은 곧 지구상에 존재하는 '외국어'다. 천지창조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방언이 곧 외국어임을 알려주셨다.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창세기 10:5)

홍수로 인류를 멸망케 하신 하나님께서 홍수 후, 노아에게 중다한 후손을 주시고 그들로부터 각 나라와 종족을 나뉘게 하셨다. 그리고 각 나라 백성들에게 방언 즉 종족들의 언어를 주셨다. 방언이란 이렇게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임을 알 수 있다.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불러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열왕기하 18:28)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느헤미야 13:24)

그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 (이사야 19:18)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사도행전 21:40)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사도행전 14:11)

이 성경구절들을 보면, 방언은 그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또한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방언을 구사했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아닌 히브리어, 루가오니아어였다.

2. 교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내리셨다. 세계 각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각국으로 가서 진정한 방언의 역사를 이룬 교단은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의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3. 결론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는다.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사도행전 2:6~12)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그 언어들을 배운 것도 아니다. 오로지 성령으로 방언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역사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때의 역사를 두고 방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신약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이라고 적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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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3일 월요일

한국 방문한 200여 외국인 행렬, 62차 해외 성도 하나님의 교회 찾아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체코,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의 약 100개 지역에서 온 200명가량의 외국인들이 12일 한국을 방문했다. 제62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해외성도방문단인 이들은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한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4&news_idx=201504131309211217

방한 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아낌없는 희생을 베풀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전 세계 지구촌 가족들에게 겸손과 섬김으로 대접하고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과 배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전’도 관람한다. 이 전시회는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을 담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 역시 충분히 공감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는 방문한 해외 성도들이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 조선시대 부모님에 대한 효심과 백성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정조대왕의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방문단은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강남 테헤란로, 남산N타워 등을 돌아보며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접할 예정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하나님의 교회 제공)



조선왕조의 역사가 깃든 창덕궁을 관람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제공)

한국 방문한 200여 외국인 행렬, 62차 해외 성도 하나님의 교회 찾아

2015년 4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너희는 성경을 봄으로 들음으로 복이있도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 둘 중 어느 것에 더 신뢰가 갈까? 당연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가 갈 것이다. 물론 그렇다 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공기나 바람, 전자파 같은 것이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도 유형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고 우리는 그 사실을 통해 존재감을 인식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성경이다.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를 두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것이 성경이다.


성경에는 우리의 영혼이 안전하게 천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들어 있다. 성경을 통해 보여주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것이며 성경에서 볼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막연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당연시 여기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성경에서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그것을 성경에서 확인해보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는가? 그러나 아무리 보려 해도 결단코 볼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일요일은 태양, 또는 태양의 신을 기리어 붙여진 명칭이다. 비록 1세기에는 유대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이 이교적 이름을 사용하기를 회피하였지만 기독교인들은 2세기부터 벌써 이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그리스도교시대 초기에 로마제국에서, 특히 로마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수많은 동방종교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된 미드라 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미드라 종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기독교문사)


“서기 321년 그(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일요일을 일반적인 공휴일로 선포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인과 이교도를 함께 마음에 두었다. … 황제의 견해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그리스도께 예배하고 이교도들은 그들의 태양신을 섬기는데, 두 종교의 예배의 대상이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었다.” (브리태니커백과사전)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교회사, 이건사)


“추수감사절: 미국에서는 1789년 12월 26일을 추수감사절로 워싱턴(G, Washington) 대통령이 선포하였다.” (세계백과대사전, 서문당)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곳에서 행하는 이러한 모든 예배는 성경에서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교회 역사는 교회가 이교화되면서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교황 리베리우스,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일요일예배나 성탄절, 추수감사절 등이 지켜지기 시작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예배들을 고집하는 자들이 보고 있는 것은 성경이 아니라 변질된 교회의 역사인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사도행전 17:2).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라는 기록은 없다. 대신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정해주시고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고 하셨다(출애굽기 12:11~14, 누가복음 22:7~15, 고린도전서 11:23~25).


무엇을 보고 믿을 것인가? 성경을 보고도 못 믿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성경에 전혀 기록이 없어 보지 못하면서도 잘 믿는 자가 될 것인가? 일찍이 사도 바울은 성경을 보고도 못 믿고 성경에서 보지 않고도 잘 믿는 자들에게 이렇게 충고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태복음 13:16)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5년 4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공촌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으뜸!!

하나님의교회 공촌천 일대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 서구 지역 성도들이
3월30일 '전세계 유월절맞이 2764차 지구환경정화운동'실시



환경정화 지역 : 공촌천과 주변 일대 하천 주변 풀숲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모두 수거

환경정화활동 참여인원 :  인천 서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과  지인 등 200여명

환경정화활동 봉사시간 :  약 3시간 동안

 
인천 서구 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제 15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 인천지역 하나님의교회 최대인원 참가하여 지역사회와 호흡


인천일보사·대한육상경기연맹·㈔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3 월29일 (일요일) 오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고 메이저 대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제·국내 엘리트 선수와 일반참가자가 출전하는 마라톤대회입니다.

올해 15회째 인천국제하프라마톤대회에는 약 1만1000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국내 유일의 하프 국제대회로 종목은 하프코스, 10㎞ 코스, 5㎞ 코스(건강달리기)가 있습니다.

마라톤 코스는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을 힘차게 출발해 인천 연수구와 송도국제도시 일원을 달리게 되어있습니다.


 
제 15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  인천지역 하나님의교회 최대인원 참가하여 지역사회와 호흡
 
 
제 15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 단체로 참여한 교회가 있습니다.
 총 368명의 성도들이 참가, 최대 인원을 참가시키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팀이 그 주인공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것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지역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하나의 봉사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들은 마라톤 대회 이외에도 경인항과 연안부두, 강화해수욕장 등 지역 환경정화와 어려운 이웃돕기, 헌혈, 재난구호에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다. 이번 대회 참가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호흡하는 기회라고 이들은 생각한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참가자 전원 완주를 목표로 틈틈이 훈련을 해왔다"며 "지난 2011년 대회에 첫 참가한 이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참여의식을 높여 대회 성공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회'를 지향하기에  지역사회의 여려 행사에 참여하는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환경과 정화를 위해 인천부근근 부천지역에 소재한 30여 개의 지역교회에서는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인천의 환경조성에 앞장서는 활동도 꾸준히 하고있답니다.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보이는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하는눈~ 보이지 않는것을 볼수 있는 눈성경(하나님의교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영국 여성이 SNS 텀블러에 올린 원피스 사진


얼마 전, 한 벌의 원피스 논쟁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국의 한 여성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벌의 원피스 사진과 함께 원피스의 색깔을 묻는 글을 올리면서 논쟁이 시작됐다. 분명 하나의 원피스 사진인데 사람들의 댓글은 판이하게 갈렸다. 어떤 사람들은 “당연히 흰색 바탕에 금색 레이스”라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당연히 파란색 바탕에 검은색 레이스”라고 주장하면서 서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은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져나갔고, 전 세계 네티즌들은 아직까지도 원피스 색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뉴스 사이트인 버즈피드도 가세하여 여론조사를 했고,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3%,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의견이 27%로 집계됐다.


AP통신, 워싱턴포스트, CNN 등 유명 언론사까지 앞다퉈 보도될 만큼 유명세를 타면서 원피스를 제작한 영국의 의류업체 ‘로만 오리지널스’의 한 관계자는 “판매 예정이었던 300벌의 원피스가 순식간에 동이 났다”고 전했다. 그리고 ‘로만 오리지널스’는 이 원피스의 진짜 색을 파란색과 검은색이라고 알려왔다. 필자의 눈에도 분명히 흰색 바탕에 금색 레이스의 원피스로 보이는데, 원피스 제작사와 27%의 사람들은 어떻게 같은 원피스를 파란색과 검은색이라 하는지 당최 이해가 되질 않는다.

전문가들은 우리가 색상을 인지할 때 눈의 수정체를 통해 수집된 색광(色光)의 일부 정보를 버리고 보정하는데, 그 능력이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사물의 색광이 우리의 망막에 맺혀 뇌에 전달되면 대뇌피질의 시각령에서 이 정보를 보정해서 나오는 결과를 우리가 ‘색’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웰슬리대학교 색채시각 연구원의 베빌 콘웨이 박사는 “파란색을 덜 받아들이고 많이 보정하는 사람은 흰색과 금색의 원피스로 보이고, 반대로 금색을 덜 받아들이는 사람은 파란색과 검은색의 원피스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잡지 와이어드도 “우리의 눈은 보이는 그대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주장하기엔 분명 어폐가 있다.
하나님께서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보이는 세계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도 창조하셨다. 다만 지금 당장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분명 어딘가에 존재하고, 그곳 나름의 생활이 있을 것이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6~17)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 생겨나기도 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세계, 천국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 영원하다고 한다. 영원히 슬픈 일이 없어서 눈물 흘릴 일이 없고, 영원히 사망이 없어서 영생할 수 있다. 또 영원히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어서 행복하기만 하고 평안하며, 영원히 아픈 것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건강한 청춘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곳이 바로 참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 천국이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17~18)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21:4~5)

세상 살면서 힘들어서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사람들,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하루 초조해하며 불안에 떠는 사람들, 억울하고 원통하여 바닥을 치며 통곡하는 사람들, 무릎과 관절, 뼈 마디마디 안 아픈 곳이 없고, 병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사람들, 그리고 결국에는 속수무책으로 다가온 죽음 앞에서 두려워 떠는 사람들…. 남의 일 같지만 모두 나에게 일어나고 닥칠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꼭 천국에 가야 한다.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14~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복음을 새 언약이라고 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하나님 오시는 그날, 성령시대 구원자를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중에 발견된다면 행복한 천국에서 살아갈 수 있다.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모두가 회개하고 천국에 돌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천국 갈 준비를 하자.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 3:9~14)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3246
패스티브닷컴
<참고자료>
‘파랑 vs 흰색, 세계 인터넷을 달군 드레스 논쟁…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2015. 2. 27.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2714302012853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모성애의 시작에 어머니하나님이 있다. 교회의 시작에 하나님의교회가 있다.

어머니하나님의시작
모성애의 기원
모성애의 대물림
시대와 역사, 나라, 미족을 초월하고 만고불변의 진리에 가까운명언이 하나있다.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왜이런 말이 나왔을까?
같은 여인의 모습이지만 자녀를 낳기전과 후는 확연하게 다르기때문이다.
그럼 무엇이 그녀를 변하게 했을까?? 바로 모성애이다.
2010년 8월7일 중국 저위치에사는 얄루메이씨가 네살난 아들과 잠을자다 밤중에 집벽이 무너져 토사가 밀려드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바로  산사태가 발생한것이다.
삽시간에 들이닥친 톼는 이내 모자의 목덜미까지 차올랐다.
엄마는 숨쉬기 조차 힘든 상황이었는데 왼손으로 목덜미 주변의 흙과 돌맹이를 밀어냈다.
손에 피가 흘렀지만 고통을 느낄 겨를조차 없었다.
그렇게 필사적으로 8시간의 사투를 벌인끝에 구조되었고 엄마는 구조와 함께 실신하고 말았다.
"죽을 고비에서 당신이 이토록 굳세게 버텨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엄마는 자기 자식을 포기 할 수없어요, 영원히"
자신의 생명이 위협받는 사람으로 감당하기 힘든 위험과 위기를 직면하는 순간에도 "어머니"는 자식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과 의지를 끝까지 품고있었다.
그 불가사의한 의지와 일념이 바로 "모성애"이다.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순간 여성의 신체는 모든 작용이 오로지"태아"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정작 모체는 온갖 질병과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무방비 상태가 된다.
하지먼 어머니는 아무리 힘들고 아파도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자신은  약조차도 복용하지 않는다. 10달이라는 시간동안 그런 고통을 감수하면소도 어머니는 자녀의 생명탄생의 순간만을 기다리며 마냥 행복하고 탄생의 고통또한 고통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탄생의 순간을 마냥 기뻐한다.

여성이 어머니로 가지는 정신적, 육체적성질~모성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 모성애
세상의 모든어머니들의 내면에 스며 있는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사랑 모성애
이런 모성애는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
세상에는 기원과 유래가 없는것은 드물다 그리고 그 기원과 유래속에는 존재의 이유와 의미가 담겨있다.
어머니에게 존재하는 모성애는 창조시부터 담겨있었다.
롬1장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첨단과학의 시대일지라도  생명은 탄생시킬수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가운데 가장 위대한 창조를 꼽자면 "생명의탄생"이다. 생명의 탄생없이 이지구는 생명의 별로 유지도, 존속도 어렵다. 위대한 생명탄생의 시작 그곳에는 필경 어머니가 있기때문이다.
동물도, 식물도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엔 어머니가 존재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존재, 가장 신비스런존재가 바로 어머니이다.
그럼 최초의 여성이자 어머니는 누구일까 ?? 바로 하와다.
그럼 하와를 창조한분은 누구일까??

창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아담은 남성하나님의형상을, 하와는 여성하나님의형상을 증거해주셨다.
결국 인류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인누의 생명을 탄생시킨 위대한 모성,  그시작점은  하와를 지으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셨다.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013년 서울 강남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열린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2년이 흐른 지금 전국  30곳을 순회하며 37만명의 관객의 가슴에 어머니에 대한  회환, 미안함, 그리움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고단한 인생길을 달려가다보면 상처난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무릎을 일으켜 세워줄 한사람
내 가슴속에 떠오르는 한사람~~ 바로 우리 어머니~
"엄마의 사랑을 받은 나는 세상 모든것을 가진 사람이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나도 세상 모든것을 가진 사람이다."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행복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영원한  생명이 탄생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만 계시는 천국이 아닌 어머니하나님도 계신 천국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