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6일 수요일

실수에 낙담하지 말고 -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해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목표를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일에 열린 자세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 뜻밖의 일이 "우연한 행운"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실수에 낙담하지 말고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2015년 5월 4일 월요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 도로입양 환경정화활동 실시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5월  1일 공원, 주택가, 대로변 등 도심일대 환경 정화에 나서..............

영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이웃 등 50여명은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영흥체육공원을 비롯해 원천동 큰우물앞 사거리부터 신미주아파트까지 약 580m구간에 대해 자율정화활동을 펼침.

영통 하나님의교회 도로입양 구간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87288(기사참조)

깨끗한 우리동네.. 한결같이 가꾸는 영통하나님의교회
2015년 5월 1일


2015년 5월 3일 일요일

분당 276만 원의 빌게이츠 와 하늘 상속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따스한 봄 날씨 덕분인지 많은 여성들이 예쁘고 화사한 옷을 마련하고자 백화점을 찾는다고 한다. 마침 마음에 쏙 드는 옷을 발견하고는 기분 좋게 가격을 보는데, 무려 100만 원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비싼 가격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과연 이 옷을 구입할 것인지, 구입하게 되면 몇 개월 할부를 할 것이지 한참 고민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슈퍼리치들이다. 이들에게 망설이는 몇 분의 시간은 100만 원짜리 옷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이다. 슈퍼리치가 보내는 1분의 값어치는 무려 수백만 원을 넘는다.



슈퍼리치의 시간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빌 게이츠가 일상적으로 보내는 시간의 가치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잠에서 깬 뒤 e-메일을 확인하고 아침식사를 하는 단 3시간 동안의 가치를 그의 보유자산으로 비교하면 4억 7천7백만 원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거래된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값과 비슷한 수치다.


미국의 각종 매체들이 빌게이츠가 하루 동안 보내는 24시간의 가치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다. 그가 하루 동안 만들어낸 가치는 자그마치 40억 5천만 원이 넘는다. 시간당 1억 7천만 원을 창출한 셈이고 분당 276만 원의 돈을 버는 셈이다. 국내 근로자의 하루 평균 임금이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일반 한국 근로자의 ‘1개월’ 월급이 빌게이츠의 ‘1분’과 비슷한 수치다.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리치들에 대한 동경을 가질 것이다. 자신이 하루에 버는 소득과 슈퍼리치들의 소득을 비교하며 깊은 한숨을 내뱉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도 빌 게이츠가 부럽지 않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다.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욥기 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아무리 내로라하는 부자라도 하나님의 재산에 비길 수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존재하는 몇 조원에 달하는 자산이라도 먼지같이 여기시고 통의 한 방울 물같이 여기실 정도로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부와 가치를 지니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이사야 40:15).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14)


엘로힘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하늘의 슈퍼리치들’은 이 땅의 슈퍼리치와는 또 다른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고귀한 천사들로부터 섬김을 받을 만큼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며 거룩한 존재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 받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을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하늘의 상속자로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수 있는 비결은 ‘복음’에 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늘의 슈퍼리치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을 가르쳐 주셨고 또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 복음의 비밀은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을 수 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누가복음 22:20, 고린도전서 1:1). 만약 당신 앞에 복음의 소식이 들린다면 지체하지 말고 잡으라. 슈퍼리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근로자의 날! 유래와 의미는?

노동자를 위한 근로자의 날! 유래와 의미는?



근로자의 날은 노동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된 날로, 메이데이(May-day)라고 불리는데요. 이는 1886년 5월 1일 미국에서 발생한 총파업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의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지정한 것으로부터 유래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근로자의 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대한민국은 1923년 5월 1일에 최초로 노동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후 1958년에 대한노동조합총연맹이 설립되면서 창립일인 3월 10일로 ‘근로자의 날’이라는 명칭과 함께 변경했는데요. 근로자의 날을 원래의 날짜로 변경해달라는 노동단체들의 요구에 따라 1994년에 5월 1일로 옮겨지게 됩니다. 하지만 명칭은 원래의 노동절로 바뀌지 않고 지금까지 근로자의 날로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시간지평이론..

대지의 편평한 면을 지평이라고 합니다.
사물의 전망이나 가능성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에도 쓰이는데, 그 앞에 '시간'이란 단어를 붙이면 인생 설계에 적용되는 이론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시간지평이론..
한연구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인생 설계를 얼마나 긴 시간까지 고려하는지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시간 지평이 얼마나 되는냐에 따라 인생의 이정표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시간 지평이 긴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나무 한그루가 아니라 거대한 숲을 바라보고 신간을 투자 합니다. 부분이 아닌 전체를 조망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결실이 당장 주어지지 않는경우가 많지요.
무엇하나 손해보지 않으려 하고, 남드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현대인들에게는 답답하게 비칠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나은미래를 꿈꾸며 인내심을 가지고 나아감으로 결국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기가 대부분이다.
세상에서 시간 지평이  가장 긴 이들은 이땅의 인생을 넘어 영원의 세계가지 내다보는 사람들이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청사진을 품고 사는라 남들보다 다소 힘은 들지만 시간 지평의 끝이 맞닿은 곳이 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할 아름다운 천국이니 ,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시간 투자자들이 아닐까요??
엘로히스트(하나님의교회) 중에서---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이단개신교들이 정통하나님의교회를 단죄할수 있는가?

"이단"이란 '자기가 믿는 종교이 교리에 어긋나는 이론이나 행동또는 그런종교'를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몰아붙이기 일쑤다.
그런데 문제는 이단과 정통을 구분하는객관저인 기준이 없이  그저 기득권층에서 자신을 정통이라고 주장하며 자신과 다른 상대방들을 모두 이단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현재 종교계에서도 어제의 종통이라고 주장하던 교단이 오늘의 이단이 되고, 어제의 이단시 되었던 종파가 오늘의 정통이 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그럼 정통은 무엇이고 이단은 무엇이가?
그리고 기성주류교단이 이단이라고 매도 한다고 해서 그 교단이 이단이 될수 있는가??
이단에는 두가지가 있다.
 절대적 이단과 상대적이단이다.
상대적 이단이란, 자신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을 판단하는것.
절대적 기준이 아닌 상대적 기준이므로 진리교회가 이단으로 매도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절대적 이단이란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이 절대적 이단입니다.
결국 하나님말씀을 행하지 않는 교회가 절대적 이단교회입니다.
즉 성경의 말씀이 아닌 지은말(교리)를 가르치고 그 결국은 멸망(벧후2:1)
즉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진리를 따르는 교회는 진리교회요 정통이지만
사람들이 지어낸 교리, 만들어낸 교리를 따르는 자들이 바로 절대적 이단입니다.

그러므로 정통고 이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힘센 개신교 주류진영에서 특정집단에 대핸 이단이라고 해서 이단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럼 복음의 기준이요. 진리의 시작이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일곱째날 지키는 안식일(눅4:16)
성력 1월14일 해질녁에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마26:26)
새언약의 안식일
여성도들이 예배에 쓰는 머리수건규례 가 있습니다. (고전11:1)
그럼 이런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정통교회입니다.
그럼 반대로 교회가 세속회 된 313년 이후에 사람들이 만든어낸 교리들을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숭배를 하는 교회는 이단교회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무시한채 자신들의 기득권을 가지고 이단이라고 매도하는 행위는 실로 적반하장 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이단이라고해서 하나님보시기에도 이단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가르침대로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지키는 지구상 유일한 정통교회입니다.

분당 새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성경은 과학보다 정확한 사실이며 하나님의기록[하나님의교회]

지금이야 '지구가 우주에 떠 있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하지만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못할 이야기 였다.
지구가 네모난 모양이어서 해안선 끝으로 가면 떨어진다거나, 편평한 땅을 반구 모양의 하늘이 덮고 있다고 믿었다.
세월이 흘러 지구의 모양이 구 형태임을 알았지만 지구는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다고 생각했다.
16세기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에 이어 갈릴레이가 '지구가 태양의둘레를주기적으로 회전한다'는 지동설을 주장했다.
케플러는 화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운동을 하는것을 확인하고, '케플러의법칙'을 발표해 이들의 주장을 옹호했다.
지동설은 17세기에 이르러서야 과악적으로 입증되었다.
과학자 뉴턴이"이세상 모든 물체사이에 인력(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물체 끼리 서로 끌어당기는힘)이 작용한다"는것을 알아내고, 케플러의 법칙을 기초로 "만유인력의법칙"을 확립한것이다.
그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통해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이 태양과의 인력 때문에 우주에 떠서 태양 주위를 회전한다고 밝혔다.

1968년 아폴로 8화 지구 전체 모습을 처음으로 찍었다.캄캄한 우주에 푸른빛 바다로 둘러싸인 지구는 허공에 떠 있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욥26장 7절"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따(지구)를 공간에 다시며"
현대인의 성경 욥26장 7절 하나님은 북쪽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지구를 공간에 매달아 놓으시고

(욥기)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역사로 보면 거의 청동기 시대에 기록되었다.
그때의 지식으로 허공에 뜬 지구의 모습을 알았을리 만무하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가 빈 공간에 매달려 있다"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성경은 사실이다(과학편)
성경은 과학보다 훨씬 앞선 사실이며 하나님의기록입니다.[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