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집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이 예언은 700년 후,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회는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하나님의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패스티드닷컴 - 불파불립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행복을 찾아가는 길 - 시온대로 하나님의교회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탄탄한 직장을 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여행, 쇼핑 등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대부분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한다.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흔히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 행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마음껏 누렸던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그런 인생마저 헛되다고 했다.
모든 것을 헛되고 무가치하며 의미가 없으니 아무것도 소중한 것이 없구나
사람이 평생 동안 수고하여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정신을 집중하고 지혜를 모아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깊이 연구하고 살펴보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운명은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을 보니 다 허무하여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솔로몬은 이 땅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란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이 순간에 지나지 않다고 했다.
지금 당장은 행복할지 모르지만 하루 뒤,
혹은 한 시간 뒤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이 땅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일까?
성경은 진정한 행복이란...
오직 영원함이 있는 영의 세계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없는 곳, 천국!
이곳에서만이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가장 큰 본분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이제 이 모든 말씀의 결론을 듣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
이것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들은 그것이 악한 일이든 선한 일이든
지금은 비록 숨겨져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영원한 행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했을 때 비로소 찾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하나님의말씀을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작은것에 충성된자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킴 - 하나남의교회
눅 16장 10절 지극히 작은것에 충성된자는 큰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것에 불의한자는 큰것에도 불의하느니라
하나님 말씀은 모두 소중하기에 큰것, 작은것이 없습니다.
모든 말씀속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작은 말씀이라도 사소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출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규례대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보이셨습니다.
눅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 예수님의 사도중의 사도였던 바울도 안식일일 지켰습니다.
행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말씀입니다. 그사실을 믿는다고 하는사람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고자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 작은것에 충성된자가 큰것도 충성한다 하였습니다.
주간절기인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져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충성된자들로써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두 소중하기에 큰것, 작은것이 없습니다.
모든 말씀속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작은 말씀이라도 사소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출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규례대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보이셨습니다.
눅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 예수님의 사도중의 사도였던 바울도 안식일일 지켰습니다.
행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말씀입니다. 그사실을 믿는다고 하는사람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고자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 작은것에 충성된자가 큰것도 충성한다 하였습니다.
주간절기인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져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충성된자들로써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안식일을 지킵니다.
2015년 5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한국명소 방문모습
▲60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을 찾은 네팔 지역 성도들.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에서 온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가 인천 연안부두에서 생애 첫 바다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하나님의 교회 제공)
▲62차 해외성도방문단 성남시 분당구에 새롭게 마련된 하나님의 교회 판교 성전을 찾은 해외성도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한국명소 방문모습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에서 온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가 인천 연안부두에서 생애 첫 바다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조선왕조의 역사가 깃든 창덕궁을 관람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하나님의 교회 제공)
▲ 제62차 해외성도방문단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수원 화성 성곽 등 조선시대 생활상이 축소 표현된 모형촌을 흥미롭게 관람하고 있다.
▲62차 해외성도방문단 성남시 분당구에 새롭게 마련된 하나님의 교회 판교 성전을 찾은 해외성도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한국명소 방문모습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실수에 낙담하지 말고 -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해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목표를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일에 열린 자세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 뜻밖의 일이 "우연한 행운"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실수에 낙담하지 말고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2015년 5월 4일 월요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 도로입양 환경정화활동 실시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5월 1일 공원, 주택가, 대로변 등 도심일대 환경 정화에 나서..............
영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이웃 등 50여명은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영흥체육공원을 비롯해 원천동 큰우물앞 사거리부터 신미주아파트까지 약 580m구간에 대해 자율정화활동을 펼침.
영통 하나님의교회 도로입양 구간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87288(기사참조)
깨끗한 우리동네.. 한결같이 가꾸는 영통하나님의교회
2015년 5월 1일
영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이웃 등 50여명은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영흥체육공원을 비롯해 원천동 큰우물앞 사거리부터 신미주아파트까지 약 580m구간에 대해 자율정화활동을 펼침.
영통 하나님의교회 도로입양 구간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87288(기사참조)
깨끗한 우리동네.. 한결같이 가꾸는 영통하나님의교회
2015년 5월 1일
2015년 5월 3일 일요일
분당 276만 원의 빌게이츠 와 하늘 상속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따스한 봄 날씨 덕분인지 많은 여성들이 예쁘고 화사한 옷을 마련하고자 백화점을 찾는다고 한다. 마침 마음에 쏙 드는 옷을 발견하고는 기분 좋게 가격을 보는데, 무려 100만 원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비싼 가격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과연 이 옷을 구입할 것인지, 구입하게 되면 몇 개월 할부를 할 것이지 한참 고민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슈퍼리치들이다. 이들에게 망설이는 몇 분의 시간은 100만 원짜리 옷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이다. 슈퍼리치가 보내는 1분의 값어치는 무려 수백만 원을 넘는다.
슈퍼리치의 시간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빌 게이츠가 일상적으로 보내는 시간의 가치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잠에서 깬 뒤 e-메일을 확인하고 아침식사를 하는 단 3시간 동안의 가치를 그의 보유자산으로 비교하면 4억 7천7백만 원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거래된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값과 비슷한 수치다.
미국의 각종 매체들이 빌게이츠가 하루 동안 보내는 24시간의 가치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다. 그가 하루 동안 만들어낸 가치는 자그마치 40억 5천만 원이 넘는다. 시간당 1억 7천만 원을 창출한 셈이고 분당 276만 원의 돈을 버는 셈이다. 국내 근로자의 하루 평균 임금이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일반 한국 근로자의 ‘1개월’ 월급이 빌게이츠의 ‘1분’과 비슷한 수치다.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리치들에 대한 동경을 가질 것이다. 자신이 하루에 버는 소득과 슈퍼리치들의 소득을 비교하며 깊은 한숨을 내뱉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도 빌 게이츠가 부럽지 않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다.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욥기 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아무리 내로라하는 부자라도 하나님의 재산에 비길 수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존재하는 몇 조원에 달하는 자산이라도 먼지같이 여기시고 통의 한 방울 물같이 여기실 정도로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부와 가치를 지니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이사야 40:15).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14)
엘로힘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하늘의 슈퍼리치들’은 이 땅의 슈퍼리치와는 또 다른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고귀한 천사들로부터 섬김을 받을 만큼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며 거룩한 존재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 받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을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하늘의 상속자로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수 있는 비결은 ‘복음’에 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늘의 슈퍼리치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을 가르쳐 주셨고 또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 복음의 비밀은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을 수 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누가복음 22:20, 고린도전서 1:1). 만약 당신 앞에 복음의 소식이 들린다면 지체하지 말고 잡으라. 슈퍼리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슈퍼리치의 시간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빌 게이츠가 일상적으로 보내는 시간의 가치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잠에서 깬 뒤 e-메일을 확인하고 아침식사를 하는 단 3시간 동안의 가치를 그의 보유자산으로 비교하면 4억 7천7백만 원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거래된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값과 비슷한 수치다.
미국의 각종 매체들이 빌게이츠가 하루 동안 보내는 24시간의 가치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다. 그가 하루 동안 만들어낸 가치는 자그마치 40억 5천만 원이 넘는다. 시간당 1억 7천만 원을 창출한 셈이고 분당 276만 원의 돈을 버는 셈이다. 국내 근로자의 하루 평균 임금이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일반 한국 근로자의 ‘1개월’ 월급이 빌게이츠의 ‘1분’과 비슷한 수치다.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리치들에 대한 동경을 가질 것이다. 자신이 하루에 버는 소득과 슈퍼리치들의 소득을 비교하며 깊은 한숨을 내뱉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도 빌 게이츠가 부럽지 않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다.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욥기 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아무리 내로라하는 부자라도 하나님의 재산에 비길 수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존재하는 몇 조원에 달하는 자산이라도 먼지같이 여기시고 통의 한 방울 물같이 여기실 정도로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부와 가치를 지니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이사야 40:15).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14)
엘로힘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하늘의 슈퍼리치들’은 이 땅의 슈퍼리치와는 또 다른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고귀한 천사들로부터 섬김을 받을 만큼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며 거룩한 존재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 받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을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하늘의 상속자로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수 있는 비결은 ‘복음’에 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늘의 슈퍼리치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을 가르쳐 주셨고 또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 복음의 비밀은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을 수 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누가복음 22:20, 고린도전서 1:1). 만약 당신 앞에 복음의 소식이 들린다면 지체하지 말고 잡으라. 슈퍼리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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