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3일 토요일

경축~ 하나님의교회 대통령봉사상 표창 2015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20주년 바다의날 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6월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전수식에서
하나님의교회는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소치를 전달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앞으로도 전국각지에 해양환경보호및 해양구호활동에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습니다.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내게남은 5분 -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유월절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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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영원의 시간 속에 순간과 같고 찰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짧은 시간을 살다가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마치 영원을 살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고백하기를 원하지만, 과연 어떠한 삶이 후회가 없는 삶인지에 대해서는 그 답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성경은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사도 바울을 통해 우리가 걸어가야 할 삶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후회 없다고 자부한 사도 바울.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의 사명을 증거하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후로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고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자신의 생명과도 바꿀 만큼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이 바로 복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 전하는 사명은 과연 무엇일까.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임을 자랑스러워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 1:23)

하나님의교회의 사도 바울은 그와 동시에 자신이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강조하면서 복음이 곧 새 언약임을 증거했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고린도후서 3:6)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사명으로 주신 새 언약은 무엇인가.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시되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사도 바울이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며 전했던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신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이야말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의 죄를 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귀하고 복된 소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사해주시고 당신의 살과 피로써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그리스도를 위해 전 생애를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마치 사형집행 직전 간신히 목숨을 건졌던 도스토예프스키가 매 순간을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아직 죽음의 사슬에 매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의 기쁜 소식을 속히 받아들여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것처럼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신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열심히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의의 면류관을 예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사형제 폐지를 둘러싼 논란’, 독서신문, 2010. 4. 19.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11
2. ‘도스토예프스키’, 예스24 작가 소개
http://www.yes24.com/24/AuthorFile/Author/113762
3. ‘에피소드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다이제스트’, 프리윌

2015년 6월 8일 월요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8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운데)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돼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0893

2015년 6월 6일 토요일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가? 어머니가 계시기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세상에 모든남자가 아버지라는 호칭을 듣는것은아니다.
남자를 일컫는 말은 많다
-오빠, 형, 아저씨, 할아버지등등
하지만 아버지란 호칭은 자녀를 가진 남자만이 들을수있는 호칭이다.
즉 어떤 남자가 '아버지'라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한다.
자녀가 없이는 결토 그 생에동안 '아버지'란 소리는 들어볼수 없을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릴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땅은 하늘에 있는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셨다.(히8장5절)
바로 하나님께서도 자녀가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자녀임을 증거하고 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사람이 된다고하였는가?
하나님의 자녀(子女)즉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고 하셨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신다고하셨다.


그럼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수 있을까?? 이땅의 모든 가족과 생명체를 보다
나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아니라 어머니도 계셔야한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자면 자녀는 결코 있을수 없고 자녀가 없으니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때에만 생길수 있다.


그렇다면 아버지하나님 이라는 호징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머니하나님께서도 계심을 의미하는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하였는가??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하였다.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이다.

그럼 이처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신 분이 누구이신가?
새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아버지안상홍님 이시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알려주시듯 안상홍님께서 하늘어머니를 알려주시고 증거해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어야 한다.
성경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오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도 만날수 있다.
지상 유일하게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성경 증거대로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6월 2일 화요일

하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이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유~


하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이유~~ 엘로힘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신이유~~


사51: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황폐해진 시온을 위로하며 황폐해진 시온에 즐거움과 기뻠함과 창화하는소리가 가득하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기뻐함이 가득한 시온으로 하시겠다고했는데 시온은 어디일까요??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그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는곳입니다.
결국 황폐해진 시온을 위로하시고 기쁨이 가득한 곳으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의절기가 찾아져 다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의절기는 무엇일가요??
레23장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 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그외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안식일


세상에 하나님을 섬긴다는 많은교회가 있지만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교회는 찾아볼수 가없었습니다. 시온이 황폐해져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금 오셔서 하나님의절기로 시온을 찾아주셨습니다.
그렇게 세워진 지상의 교회가 시온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럼 하나님의절기를 되찾아주신분은 누구실까요??  안상홍님이십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천대속에서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처럼 안상홍님께서도 새언약의 모든 하나님의절기를 다시 찾아세워주시고 시온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절기를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절기를 찾아주신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2천년전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마6:9)
그런데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아버지라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아버지라 불리워줄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을 깨끗히 파주 하나님의교회가 모였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1642
 
 
바쁜 일상 가운데 시민들이 자연과 더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 도심 속 공원이다.
그런데 이런 공원이  잡초와 쓰레기로 가득하다면 얼마나 안타까운가??
그래서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을 깨끗히 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였다.
 
파주 운정동에 마련된 공원이 쓰레기와 잡초 등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도움의 손길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파주 하나님의 교회 박성진 당회장은 “이웃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에서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자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27일 오전 파주 운정동 라온공원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 6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공원 자원봉사를 펼쳤다.
구석구석 돌아보며 과자 봉지, 종이컵, 음료수병, 담배꽁초 등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곳곳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들을 제거했다.
 
 
 
이날 운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장갑과 호미,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와 음료수 등을 지원하며 성도들의 자원봉사를 적극 환영했다. 김기홍 운정1동 주민센터장은 “올해 약 8,000평에 달하는 공원 부지에 꽃을 심어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정서적 편안함을 주고 있다. 하지만 꽃보다 잡초가 더 빨리 자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공원의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해 이렇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지난 1월 설맞이 금촌동 일대 거리정화활동을 펼친 파주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