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성경의 부활절 예식에 따라)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봄을 알리는 산수유
아파트 화단에 피어있는 산수유가 봄을 알리네요
노란 산수유들이 꽃샘추위속에서도 따뜻한 봄을 불러옵니다.
계절은 때에 맞게 그옷을갈아 입으며 변화해 가고 있네요
그속에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봅니다.
창조주하나님의 경영하심도 느껴봅니다
노란 산수유들이 꽃샘추위속에서도 따뜻한 봄을 불러옵니다.
계절은 때에 맞게 그옷을갈아 입으며 변화해 가고 있네요
그속에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봅니다.
창조주하나님의 경영하심도 느껴봅니다
2016년 3월 11일 금요일
봄맞이 대청소 봄철 집안청소 쉬운집안청소 노하우 간편한 집안청소
"이제 곧 묵은 겨울이 지나고 새학기와 새봄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 계절을 시작하려면 편안한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집안환경이 중요하겠죠? "
"특히 환절기에는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므로
청결한 실내 환경은 가족의 건강에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쉽지만 효과만점은 주부 달인들의 살림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리모컨 세균은 손 세정제로!
"리모콘은 여러 사람이 만져 세균이 많이 서식하는 장소입니다.
매번 걸레로만 닦았다면 손세정제를 이용해 소독해보세요.
손세정제에는 에탄올이 포함되어 있어 바로 증발되어
전자제품을 닦기에도 좋습니다. 화장솜에 세정제를
묻혀 닦아주면 새까만 묵은 때를 확인할 수 있어요."
애물단지 손 세정제..
바이러스 돌면쓰지만 금방 한켠을 차지하는 손 세정제
이렇게 활용도가 있었다니
남들이 주면 거절안하고 받아와야 겠는데요
리모컨의 세균은 손 세정제로 말끔히
밥솥은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물과 식초를 2대 1로 섞어 솥에 넣은 후 취사버튼을 누르면
식초성분이 증발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밥솥 안쪽의
찌든때를 깔끔하게 제거해줍니다. 밥솥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증기배출구에 찌든때가 눌러붙게되는데
이때는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 면봉에 적신 후
구석구석 닦아주면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식초는 여기에도 빠지지 않는군요
베이킹소다와 식초 집에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밥솥 내가 닦아주마~
냉장고, 김치냉장고 천연세재 만들기
"락스에 의한 손상 걱정 없이 안전한 천연 세정제를
"락스에 의한 손상 걱정 없이 안전한 천연 세정제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 1리터에
베이킹 소다와 레몬즙, 소주를 섞어 분무기에 넣어
뿌려가며 사용하면 냉장고 속 세균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냉장고에 세재쓰기는 어렵고
이런 천연재료로 천연세재로 깔끔하게 편하게 청결하게
다행이 집에 다 있는 천연세재 재료들
방법도 간단하고 ~~
창문틀에 낀 묵은 때 제거하기
"창문틀에 입자가 굵은 소금을 골고루 뿌려준 후 신문지를
창문틀 크기에 맞게 잘라 덮어줍니다. 신문지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물을 뿌려준 후 소금이 충분히 녹을 때까지
20~30분간 방치합니다. 소금이 충분히 녹은 후 신문지를
제거하고 걸레로 닦아주면 마무리!"
닦아도 닦아도 검은 먼지들
이렇게 소금이 쓰이다니 창문틀 이제 묵은때 다 제거해주겠어!!
욕실 거울은 감자로!
"샤워할 때마다 김 서림 때문에 거울 보기 어려웠다면
"샤워할 때마다 김 서림 때문에 거울 보기 어려웠다면
집에 흔한 감자를 활용해보세요. 감자를 자른 단면으로
욕실거울을 문질러 닦은 후 물로 헹구면 찌든 때
제거 뿐 아니라 거울에 김 서림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맨날 목욕할때마다 궁금하고 불편했는데 이런 쉬운방법이 있었다니
집에 짜투리로 남은 감자 활용해서 욕실거울 뽀득뽀득 닦아야 겠어요
화장실 타일 줄눈 곰팡이는 식초로!
습한 화장실은 자주 청소해도 곰팡이가 피기 좋은 공간입니다.
습한 화장실은 자주 청소해도 곰팡이가 피기 좋은 공간입니다.
식초와 물을 1대 1로 섞어 분무기로 분사해준 후
솔로 닦아내면 곰팡이도 쉽게 제거될 뿐 아니라,
식초의 산성이 남아있어 락스를 이용했을 때보다
더 오랫동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쉽고 효과적인 봄맞이 대청소 봄철 집안청소 쉬운집안청소 노하우 간편한 집안청소
이정도만 해도 상쾌하겠네요!!
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왜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나?~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 지키는이유와 관련?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하나님의교회 예수님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자 장애를 가지 사람들을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하지만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쳐주셨기에 비방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요9:1, 14-16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14.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 더니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자 장애를 가지 사람들을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하지만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쳐주셨기에 비방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요9:1, 14-16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14.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 더니
날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의 눈을 보게하신날이 안식일었다.
그 38년동안 병자였던 사람을 낫게 하신날이 안식일이었는데 그때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했다고 핍박하였다.
요5:5-16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이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던 예수님은 안식일에 사람들의 병을 고쳐두셨고, 그때마나 유대인들은 구원자셨던 예수님에게 분내며, 핍박하고 오히려 하나님께로서 온자가 아니라고 비방까지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의 병을 고치러,치료하시러 이땅에 오신것도 아니신데 왜 유대인들에게 이런 핍박과 비방까지 받아가시면서 이런일을 하셧을까??
왜 굳이 안식일에 불완전한 육체를 온전케 하시는일을 계속하셨을까? 안식일에 병고치는 이런일을 안하셨다면 이런 핍박도 받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 않을까?? 왜그러셧을까요?
.................
............
..............
..............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불완전한 우리 영혼을 온전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신 뜻이 있어서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말이죠
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우리의 상태를 알려주시려 육신전인 치료를 행하심으로 표현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죄로 인해 병든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료되고 온전테 되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세상끝날까지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켜지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지금 이시대에도 거룩이 지켜져야할 영적축복이 담긴 날입니다.

그럼 오늘날 안식일을 예수그리스도 께서 알려주신데로 사도들이 지킨본데로 지키고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21년 일요일예배가 도입된 이후 사라져 버렸던 성경속의 안식일이 지금 다시 온전하게 지켜지고 있는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오히려 비방하고 , 핍박합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라는 진리를 찾아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가르침을 전하러 오신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찾아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수많은 교회들처럼 일요일을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들을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영혼의 치료와 축복이 있는날은 오직 안식일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며 우리영혼에 축복을 받게 하신것입니다.
죄로인해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를 다시 죽지 않는 영생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시대에도 이뤄가시고자 안식일을 지키라 알려주신 것입니다.
2천년전 하나님께로서 오신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듯이 오늘날 안상홍님도 안식일을 지키십니다.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일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에 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영적축복을 받고 영혼의 사망죄를 벗고 싶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 38년동안 병자였던 사람을 낫게 하신날이 안식일이었는데 그때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했다고 핍박하였다.
요5:5-16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의 병을 고치러,치료하시러 이땅에 오신것도 아니신데 왜 유대인들에게 이런 핍박과 비방까지 받아가시면서 이런일을 하셧을까??
왜 굳이 안식일에 불완전한 육체를 온전케 하시는일을 계속하셨을까? 안식일에 병고치는 이런일을 안하셨다면 이런 핍박도 받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 않을까?? 왜그러셧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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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불완전한 우리 영혼을 온전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신 뜻이 있어서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말이죠
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우리의 상태를 알려주시려 육신전인 치료를 행하심으로 표현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죄로 인해 병든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료되고 온전테 되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세상끝날까지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켜지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지금 이시대에도 거룩이 지켜져야할 영적축복이 담긴 날입니다.

그럼 오늘날 안식일을 예수그리스도 께서 알려주신데로 사도들이 지킨본데로 지키고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21년 일요일예배가 도입된 이후 사라져 버렸던 성경속의 안식일이 지금 다시 온전하게 지켜지고 있는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오히려 비방하고 , 핍박합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라는 진리를 찾아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가르침을 전하러 오신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찾아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수많은 교회들처럼 일요일을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들을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영혼의 치료와 축복이 있는날은 오직 안식일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며 우리영혼에 축복을 받게 하신것입니다.
죄로인해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를 다시 죽지 않는 영생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시대에도 이뤄가시고자 안식일을 지키라 알려주신 것입니다.
2천년전 하나님께로서 오신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듯이 오늘날 안상홍님도 안식일을 지키십니다.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일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에 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영적축복을 받고 영혼의 사망죄를 벗고 싶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365테마 위인동화~추천도서 1학년( 위인전)글밥적당
방학이라 견학도 많이가고 놀기도 많이놀고
공부도 많이(?)하고 책도 많이읽고~~
이런 방학으로 보내길 엄마는 바라지만 쉽지는 않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도록 잠간잠간책을 읽어줍니다. ㅎㅎ
오늘은 짧은 위인전에 도전~~
6세-8세 어린이 추천도서라고 던데~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와봤습니다.
365테마 위인동화
펴낸곳은 도서출판 세종
펴낸일은 2000년책~~
글씨도 크고 글밥은 9줄~10줄로 7-8세 어린이들이혼자 읽기도 좋을듯 합니다.
읽어주기도 좋은 양이에요
여기에 재미를 붙이면 더 난이도 있는것으로 도전~~
오늘 빌려온 위인전은 ~~

세계를 움직인 사람들 - 고구려 광개토대왕
과학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 - 조선시대 장영실
인류애를 실천한 사람들 - 미국의 링컨
공부도 많이(?)하고 책도 많이읽고~~
이런 방학으로 보내길 엄마는 바라지만 쉽지는 않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도록 잠간잠간책을 읽어줍니다. ㅎㅎ
오늘은 짧은 위인전에 도전~~
6세-8세 어린이 추천도서라고 던데~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와봤습니다.
365테마 위인동화
펴낸곳은 도서출판 세종
펴낸일은 2000년책~~
글씨도 크고 글밥은 9줄~10줄로 7-8세 어린이들이혼자 읽기도 좋을듯 합니다.
읽어주기도 좋은 양이에요
여기에 재미를 붙이면 더 난이도 있는것으로 도전~~
오늘 빌려온 위인전은 ~~

세계를 움직인 사람들 - 고구려 광개토대왕
과학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 - 조선시대 장영실
인류애를 실천한 사람들 - 미국의 링컨
라벨:
365테마 위인동화,
위인전,
추천도서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
|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 | 편집부 |
알버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비와 약값이 많이 들기 때문에, 가장인 브라운 씨는 조금도 쉴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다 보니 가족의 얼굴을 마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내인 브라운 부인의 얼굴에는 한동안 웃음기가 사라지고 근심이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건강했던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호전될 조짐이 보이지 않아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근심 가득한 얼굴을 알버트에게 보이면 좋을 것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애써 밝은 표정을 지으려 노력했습니다.
잭 역시 한동안 침울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일을 마치고 돌아와 즐겁게 놀아주던 아빠는 잠자리에 들 때까지도 나타나지 않았고, 형 알버트가 아픈 후로 엄마의 모든 관심이 형에게만 쏠리는 것 같아 외로웠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심술보로 소문난 마크가 괴롭힐 때면 어디선가 달려와 해결해주던 형이 곁에 없는 것이 가장 슬펐습니다.
심술보 마크는 알버트가 학교에 나가지 못한 후로 잭을 더욱 괴롭혔습니다. 자신을 두려워해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여느 아이들과 달리, 잭은 형만 믿고 입바른 소리를 했습니다. 그 모습이 영 거슬렸는데 알버트가 없으니 이때다 싶었던 것이지요. 잭이 구멍 난 팔꿈치에 천을 덧댄 카디건을 입고 가면 가난하다고 놀리고, 스쿨버스를 탈 때면 잭의 뒷자리에 앉아 어깨를 툭툭 건드리고는 안 그런척 딴청을 피우는 건 예사입니다.
그래도 잭은 참아야 했습니다. 방패막이가 되어줄 형이 없으니까요. 형에게 마크의 소행을 일러바치고 싶었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안 그래도 아픈 형이 괜히 마음만 불편할 것 같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대신 학교에서 있었던 일 중에 좋은 이야기만 들려주었습니다.
“형, 오늘 미술시간에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어. 다가오는 어린이 미술대회에 참가해보라며 추천까지 해주셨어.”
“체육관에서 형이랑 같은 반인 필립 형을 만났어. 형의 주특기인 원숭이 흉내내는 걸 못 봐서 아쉽대.”
“오늘 급식에 형이 좋아하는 미트볼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 형을 위해 몇개 챙겨오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어 아쉬웠어.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만나면 형이 나 좋아하는 음식을 챙겨주곤 했잖아. 그때가 그리워….”
특히, 형을 안심시켜주기 위해 마크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꾸며내서 말하곤 했습니다.
“형, 오늘은 마크가 형 안부를 물었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하던걸?”
“마크가 스쿨버스에서 내리기 전에 나에게 웃으며 인사를 했어. 그래서 나도 웃으며 잘 가라고 했어.”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침대로 달려와 그날 있었던 일을 재잘 거리며 풀어내는 잭을 볼 때마다, 알버트는 자신도 학교에 다니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잭의 이야기는 생동감이 넘쳤습니다. 어떤 때는 과장된 표정을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특징을 살려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알버트는 그런 잭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소리 내어 웃었습니다.
잭이 식탁 위에 던져 놓고 간 가방을 정리하던 브라운 부인은 잭과 알버트의 웃음소리에 슬며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다 잭의 가방 안에서 카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잭과 가장 친한 친구인 톰의 생일 초대장이었습니다. 두 형제의 이야기가 끝났는지 알버트의 방문을 닫고 거실로 나오는 잭에게 브라운 부인이 물었습니다.
“내일이 톰의 생일이니?”
“네. 그런데 저는 그냥 안 가려고요. 톰에게 초대받은 친구가 많아서 저 하나쯤 빠져도 상관없을 거예요.”
“그래도 톰은 너의 절친한 친구잖아. 알버트 때문이라면 걱정 말고 다녀와. 그곳에서 알버트에게 해줄 재미있는 얘깃거리가 생길지도 모르잖니?”
잭은 아픈 형을 두고 자신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눈치 챈 엄마가 관심을 가지며 계속 설득하자, 잭은 못 이기는 척 톰의 초대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톰의 집은 듣던 대로 부자였습니다. 커다란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 궁궐 같은 대저택이 펼쳐졌습니다. 축구장만 한 앞뜰, 널찍한 수영장, 일류 요리사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잭은 그런 톰이 은근히 부러웠습니다. 톰의 집에 비하면 자신의 집이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잭은 톰의 생일파티에 다녀온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있을 형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느낀 그대로를 말하기보다는 형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골똘히 생각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했습니다.
“저 왔어요, 엄마.”
“응, 그래. 톰의 생일파티는 즐거웠니?”
“네, 그럼요.”
“알버트가 아까부터 너 오기만을 기다리던데, 어서 가보렴.”
잭은 여느 때처럼 식탁에 가방을 벗어두고 형에게로 갔습니다.
“형, 기분이 어때?”
“당연히 좋지. 너도 좋아 보이는데? 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봐.”
“흠흠, 알았어. 톰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사람은 총 열 명이었어. 나, 앤디, 제이콥, 그리고 형이 모르는 우리 반 친구 일곱 명. 마크는 여전히 톰을 괴롭히기 때문에 초대받지 못했어.”
“마크 고 녀석, 내가 나아서 학교에 가면 호되게 혼내줘야겠어.”
“톰의 집은 정말 으리으리했어. 마치 동화 속에나 나오는 집 같았지. 사실, 쪼끔 부러웠어. 내가 갖지 못한 걸 톰은 가지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도 톰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었어. 그것도 아주 많이.”
“예를 들면?”
“톰의 집에 넓은 수영장이 있다면, 나에게는 수영장보다 더 넓은 바다에서의 추억이 있어. 형, 기억 나? 재작년 뜨거운 여름날 우리 가족 모두 바닷가로 놀러 갔었잖아.”
“가면서 아빠의 고물 자동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삼십 분 동안 차를 밀고 가야했지.”
“킥킥! 맞아, 맞아. 그렇게 힘들게 바다에 도착해 오후 늦게까지 물장난 치며 노느라 바다에서 나올 줄 몰랐지. 정말 재미있었어.”
“계속해봐.”
“게다가?”
“나에게는 있지만 톰에게 없는 결정적인 건, 톰에겐 이렇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어줄 형이 없다는 거야.”
잭과 알버트는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잠시나마 톰을 부러워했던 생각은 깨끗이 사라지고, 잭의 마음속은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형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고 했던 말이 자신에게도 크나큰 힘을 준 것입니다.
“마크, 잘 있었냐? 내 걱정했다고? 잭에게 들었어. 고맙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마크에게 알버트는 찡긋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서 친구 필립이 다가오자 자신의 주특기인 원숭이 흉내를 내며 반겼습니다. 둘은 손바닥을 높이 들어 마주 치며 끌어안았습니다. 그때 톰이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알버트 형! 학교에 온 것을 축하해요. 내년 생일엔 형도 꼭 초대할게요.”
“오케이. 혹시 마크가 괴롭히거든 언제든 말해. 혼쭐을 내줄 테니.”
알버트는 만나는 친구, 선후배마다 활기찬 얼굴로 인사를 건넸습니다. 잭은 그런 형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버트가 자리를 털고 일어난 후에도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는 닫힐 줄을 몰랐답니다.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공기의 무게 . 대기압[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대기압~~ 공기의 압력, 즉 대기에 지구의 중력이 작용하여 지표면을 누르는 힘이다.
1기압은 1제곱센티미터의 면적에 대략 1킬로그램의 물체가 누르는 힘과 같다.
손바닥의 면적을 대략 50제곱미터라 할때 손바닥으로 떠받치는 공기의 무게만도 무려 50킬로그램이다. 우리는 매일 10미터 물기둥을 어깨에 이고 있는것과 같다.
그런데 왜 우리는 무게를 느끼지 못하느걸까??
공기가 누르는 힘만큼 우리 몸 안에섣 바깥쪽으로 내미는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의 무게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그런데 우리몸을 누르는 기압이 줄어들면 관절내 압력이 높아진다. 높아진 압력이 무릎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하는것이다. 그래서날씨가 우중충한 비올것 같은날에 온몸이 쑤시다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다. 그때가 대기가 저기압상태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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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기압보다 높아지면 우리도 압력을 느끼게된다.
우리가 물속으로 들어가면 수압을 느끼게 되는데 수심이 10미터 낮아질때마다 수압이 평균 1기압씩 증가하게 된다. 수심10킬로미터 해구에사는 심해 생물들은 무려 1천기압의 압력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보호장비 없이 내려간다면 아마도 수압에 눌려 납자해질것이다. ^^
하지만 심해생물들은 몸속 빈 공간에 공기대신 물이나 기름을 채워외부압력과 평형을 이룰 수 있는 내부압력을 형성하기때문에 엄청난 압력엗 바닷속을 헤엄쳐 다닐수 있다.
바닷속과 반대로 고지대에 오르면 기압이 내려가면서 산소가 희박해지다.
더높이 우주로 올라가면 어떨까?? 우주공간과 같은 기압이 0인진공상태에 노출되면 몸안에서 밖으로 미는 힘만 존재해 몸이 팽창되어 매우 위험하다.
인체가 진공에 노출되면 산소결핍으로 정신을 잃게된다. 압력이 사라지면 끓는점이 내려가 체액과 혈액이 급속하게 증발하기 시작한다.그때문에 피부나 근육조직은 부풀어 오르게된다.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은 0.01기압의 이산화 탄소로 이루어진 희박한 대기를 가지고 있고, 금성은 90기압에 이르는 뜨거운 이산화 탄소 대기가 있는 곳으로 1제곱미터당 900톤이 넘는 무게가 짓누르는 곳이다. 그에 반해 지구에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1기압의 공기가 머무른다.
공기는 무게가 없는것이 아니라 1기압의 무게가 있지만 우리는 큰 불편함 없이 하루를 살고있는것이다
더없이 적절한 공기의 양과 무게를 견디도록 만들어진 생명체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까??
욥28장 23~25절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사45장 18절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람이 살아갈수 있도록 지구의 모든 환경을 조성하시고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참고 = 과학선생님도 구금한 101가지 과학질문사전, 살있는 과학 교과서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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