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0일 금요일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



가장 가치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



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옮긴글 『아름다운 시간들』
 

2016년 5월 17일 화요일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순절 의미 되새겨





하나님의교회 '오순절대성회'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순절 의미 되새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5일 전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서 일제히 오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경기도 분당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과 인천낙섬교회에서는 수천 명의 신도들이 오순절 대성회에 참여했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순절 절기의 유래와 의미를 설명하며 "2000년 전 기독교는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 신흥종교로 많은 핍박과 훼방을 받았지만, 오순절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자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역사를 성경으로 증거했다"며 "이 시대에는 초대교회보다 더 큰 성령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으니 70억 모든 인류에게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를 담대히 전해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역설했다.



2016년 5월 8일 일요일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행복의조건]

                       
봄은 곧 행복입니다
봄을 행복이라 아니할자
몇이더냐
(봄의들녁입니다. 밭을갈고 사과나무에 꽃이 피고 이제곧 열매가 맺히겠죠~)







겨울의 시련을 딛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우리의 삶 또한 슬픔과 기쁨이
들고 나며 행복이 옵니다
(봄이되니 정말 나무마다 잎이 연해지고 꽃이피네요 정말 위대합니다.)





행복을 옆에 두고 알아보지
못하는 과오를 범 하지 않기를 ~ ~
『행복의 조건』




리더십 - 통찰과 포용[하워드가드너]#01

제목이 맘에들어 무작정 집어들었다.
통찰과 포용
LEADING MINDS
그런데 그 두께에 망설였다.
무려 537페이지. 부록까지 포함하며 600페이지가 된다.
저자인 하워드가드너는 교육학을 배울때 들어본 이름이었다. 다중지능이론""
하지만 하워드가드너에 대해  많이알지는 못한다.
그냥 유명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교육심리학교수님으로 리더십과 관련된 통찰과포용이란 책을 지필했다니 더 흥미가 갔다.


제1부에는 리더란 어떤사람인지  리더십에 대한것이 실려있다.
그리고 리더들의 이야기가 올라와 있다.
제 2부네는 마거릿미드, 로버트 오팬하이머, 조지 마셜, 마틴루터킹2세. 마거릿대처등 세계의 리더들이 실천한 리더십에 대해 실려있다.
제3부는 이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자질, 리더십이 실려있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통찰)그속에서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한 그들의 이야기를 이제 읽어보려한다.
하나 하나 읽어보고 또 올려봐야겠다.


그런데 ebs에서 책읽어주는 코너 통찰과 포용이 에 벌써 올라와 있었다.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 - 통찰과 포용_#001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 - 통찰과 포용_#003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 - 통찰과 포용_#004        

2016년 5월 6일 금요일

전 세계 한국 홍보’…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들이 역활톡톡!!



‘전 세계 한국 홍보’…하나님의 교회에 기대
"북미 ·유럽에서 온 제66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탐방하며 한국의 눈부신 발전 역사에 감탄하고 있다."
 





"북미·유럽에서 온 제66차 하나남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200여 명 방한 수원화성에서 활
쏘기 체험, 한국의 문화적 깊이에 감탄""















제6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세계 각국 외국인들로 한국 문화 이모저모에 감탄


하나님의 교회  연간 2000명 해외성도 한국방한 글로벌 문화외교에 큰 역할

"올해만 2000명 넘는 외국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교회 측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원주를 비롯해 호반의 도시 춘천, 천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 속초, 강릉 등 지역 곳곳의 명소도 세계인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올해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한국 방문의 해’로, 수원시가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해 외국인 방한 유치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의 대규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 사회에 활력을 주고 있다"

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벌써 66차 해외성도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 수원화성 방문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9258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가족들이 66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에 방문했다는 소식입니다.
66차 행외성도방문단들은 프랑스,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체코 등 각국에서 온 200여명 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방문일정은 지난달 2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유적지인 수원화성,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그리고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서울 경복궁 등을 방문해 성경도 배우고 한국에대해서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6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 방문단 성도들이 수원화성에서 )





2016년 하나님의교회 70억 전도운동의 열기가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바쁜시간중에서 이렇게 10일이라는 시간을 내어서 행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으니 한국에대해서도 많이 보고 듣고 각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진리와 어머니의사랑을 알리는 전도자들이 되어줄것입니다.
예언의 현장에서 함께하는 6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들 즐겁고 행복한 방문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6년 5월 1일 일요일

만성 스트레스 증후군


만성 스트레스 증후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정  승  필

I. 서론
 사람의 몸은 성인을 기준으로 약 80조-10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포는 부모의 유전자를 반씩 받은 수정란의 상태에서 시작한다.
자라면서 세포의 수가 늘어나고, 골격이 커지며 기능이 세분화되는 데, 20대까지 최대가 되었다가 이후부터는 기능이 감소하여 80대가 되면 20대의 50% 혹은 그이하의 기능을 갖게 된다.
다른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신체도 에너지의 힘을 빌어 움직이고 기능하며, 생명을 유지한다. 따라서 생명은 곧 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에너지란 무엇인가? 우리 생활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기기들은 모두 에너지가 있어야 작동한다. 휴대폰, 컴퓨터, 냉장고, 가스레인지 그리고 자동차 등은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여 작동하는 데, 우리 신체는 이러한 전기 에너지와 화학에너지를 함께 사용하여 작동하게 된다. 신체가 전기제품이나 자동차와 다른 점은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숨을 쉬고,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것은 모두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원료를 공급하는 것이다.
 같은 원료를 공급하더라도 사람마다 생산에너지의 량이 다르고, 사용형태가 다르다고 할 수 있는 데, 이는 유전자와 개인의 습관, 환경에 의해서 결정된다. 결국 우리 신체라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사용하며 마지막에는 생산 에너지보다 필요에너지가 많게 되어, 생명을 유지하지 못하고 죽음이라는 단계에 이르는 것이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는 데,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고 항상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한다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수도 있는 것이다.


II.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
 원시 시대에는 가장 큰 스트레스가 추위나 더위와 같은 환경, 다른 동물들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불안 그리고 식량 등이었을 것이다. 동굴 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동안, 호랑이의 습격을 받았다고 가정하자. 순간 온몸의 시스템은 위험을 알리는 경보와 함께 즉시 전시상태에 돌입하게 되며, 호르몬과 에너지 시스템은 평상시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변하는 데, 이를 소위 스트레스 상황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란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수시로 발생하는 것이지마는 어쨌든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의 시스템은 평소와 다른 방향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신체는 그 상황에 맞서 싸우든지(fight)혹은 도망가거나 회피하게(flight)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게 된다. 이를 스트레스의 초기 경보반응기(alarm stage)라고 부른다. 이때는 혈압이 오르고, 맥박과 숨이 가쁘며, 동공이 열리고 땀이 나며, 소화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데, 이러한 결과는 우리 신체가 에너지를 위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취하는 정상적인 반응이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음식을 소화하는 데, 주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는 것이다. 초기 반응은 대개 수초에서 몇 십분 지속되다가 정상으로 회복되는 것이 보통인 데, 만약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속 되면 비로소 우리 몸은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에너지의 사용처가 바뀌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혈당(세포의 연료가 되는 중요한 에너지원)을 높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코티졸이라는 특수한 호르몬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된다.


이 코티졸은 병원에서도 많이 쓰는 약물로 소위 만병통치약처럼 취급되기도 하는 데, 소량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게 되면, 감기도 잘 낫고, 알레르기, 천식, 통증, 피부병 등을 치료해주지만, 많은 량을 오래 사용하게 되는 경우, 오히려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염증이 잘 생기며 살이 찌게 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코티졸이 정상적으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면 스트레스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각종 해로운 증상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지만, 과도한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그 량이 많아져서 거꾸로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코티졸이 장기간 높아지게 되면 골다공증, 생리불순, 염증, 면역 기능저하, 비만, 당뇨, 고혈압, 불임, 암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만성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코티졸의 과잉을 미리 차단하여 몸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그럼 주로 무엇이 코티졸을 올리는가? 답은 정신 혹은 감정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스트레스이다.
 원시 사회와 달리 현대인들은 다양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예를 들어 부부간의 갈등, 동료들과의 갈등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속하고, 소화불량, 장 기능 이상, 다이어트, 과식, 패스트푸드, 활성산소, 사고 등등은 육체적인 스트레스에 속한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못지않게 육체적 스트레스는 코티졸의 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한번 씩 병원을 방문하여 평소 나의 육체 스트레스 정도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그 상황을 근본적으로 없애버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사와의 갈등이 있다면, 그런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스트레스 요인들을 제때 해결하지 못하면, 신체는 서서히 망가지게 되고, 오랜 시간이 경과 
 후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코티졸 생산이 증가한 상태를 스트레스 저항기라고 이야기 하는 데, 이 시기가 오래 지속 되면 코티졸의 생산이 저하되는 시기가 오는 데, 이 시기를 부신 피로기 혹은 부신 저하기로 부르며 이를 방치하는 경우 매우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다.
 
III. 스트레스 단계에 따른 증상들

 초기 스트레스 저항기에서 흔히 보이는 증상은 심장박동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올라가며, 식욕이 왕성하며, 배가 쉽게 고프고 살이 찌는 증상이 대부분이지만 시간이 지나 부신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표-1) 표에 나와 있는 증상 외에도 많은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호르몬 검사를 통하여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가진 많은 분들은 매우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병원검사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료는 자연호르몬을 사용하는 기능성호르몬요법과 특수 영양요법 및 항스트레스 요법을 주로 쓰는 데, 증상호전이 잘되며 결과가 좋은 편이다. 이 분야는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현재 국내에서도 소개되기 시작한 첨단의학의 한 분야로서 향후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표-1) 부신 기능 감소시에 나타나는 증상들
==============================================================
= 몸이 천근만근 무겁다.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 식사를 거르거나 늦어지면 짜증난다.
= 오후로 갈수록 피로하며 사소한 일로 쉽게 흥분하고 부하직원에게 화를 
  잘 낸다.  
= 식사를 하고나면 나른하고 피로하다.
= 항상 피곤하며 충분히 잠을 잤는 데도 개운하지 않다.
= 웃을 일이 없으며 모임에 나가도 재미가 없다.
= 만사가 귀찮고 우울한 기분이 자주 든다.
= 가슴 쪽이 뻐근하며 근육통이 잘 생긴다.
= 운동을 하고나면 며칠씩 아프거나 감기가 오래간다.
= 식사 후 아이스크림이나 단것을 자주 찾는다.
= 최근 들어 짜게 먹는 편이며, 음식이 싱거우면 맛이 없다.
= 누워있다 혹은 앉았다 일어나면 어지럽다.
= 자주 우울하며 하루에도 기분이 여러 번 바뀐다.
= 얼굴이나 몸에 열이 확 나며, 자주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
=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자주 깨거나 식은땀을 흘린다. 
= 손발이 차고, 여성의 경우 폐경기증상이 심하다.
= 생리불순, 생리통, 편두통이 심하다.
====================================================
 
IV. 윌슨증후군

윌슨증후군은 스트레스와 연관된 대표적인 증상군이다. 갑상선 호르몬(T4)이 세포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T3 형태로 바뀌어야하는 데, 강한 스트레스나 임신, 출산, 수술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T3로 전환되지 못하게 되면, 이와 관련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표-2) 윌슨증후군의 진단은 혈액검사나 타액 검사를 통한 갑상선 호르몬(특히 자유호르몬) 측정을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간단하게 체온을 측정함으로서 알 수 있다. 기상 시에 한번, 그리고 3시간 간격으로 2번, 총 3번 3일 연속 측정한 체온자료를 보면 윌슨 증후군 여부를 알 수 있으며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표-2 에 있는 다양한 증상을 가진 분들은 윌슨증후군 치료 전문가의 진료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완치될 수 있다.

표-2) 윌슨 증후군과 관련된 증상들
===================================
= 피로감
= 두통 혹은 편두통
= 생리전 증후군, 생리통
= 안절부절
= 붓기가 잘 옴
= 불안 및 공황발작
= 머리카락이 잘 빠짐
= 우울감 혹은 우울증
=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
= 뜨겁거나 차가운 환경에 견디기 힘듬
= 목에 무언가 걸린것 같은 느낌
= 불면증
= 변비
= 쉽게 살이 찜
= 만사가 귀찮고 동기부여가 안됨
= 과민성 대장증상
= 근육통이나 관절통
= 피부나 미리카락이 건조함
= 피부의 발진
= 천식
= 알레르기나 비염
= 손톱이 약하거나 잘 부러짐
=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오래감
= 덥지도 않은 데 땀이 남
= 손저림
= 가려움증
= 생리불순
= 여드름
= 성욕저하
= 멍이 잘듬
= 이명(귀에서 소리가 남)
= 얼굴이 화끈거림
= 입냄새가 심함
= 눈이 마르고 가끔씩 시야가 흐릿함
= 기타...
======================================
 
               
                         
V. 결론
 앞서 언급하였다시피 건강은 신체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스트레스(정신적,육체적)로 인한 지나친 에너지의 소실을 막고, 적절한 휴식, 운동, 충분한 영양섭취, 수면 등을 통해 최적의 에너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덧붙여서 정기검진을 하고, 검진 상에서 이상이 없더라도 체액 호르몬검사 및 영양상태 검사를 통하여 현재 내 몸의 상태가 어떤 환경에 놓여있는지 혹은 호르몬의 불균형이 어느 정도 심한지를 평가해서, 다가올 질환을 미리 예방하고 또한 현재의 증상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은 이제 첨단의학 기술로 인해 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VI. 참고문헌
김성연. 부신의 구조와 생리. 내분비학. pp.231-244. 서울: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김성연. 부신질환. 내분비학. pp.245-260. 서울: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김성연. 부신질환의 최신기전. 대한내분비학회지 49, 1995.
민헌기. 임상내분비학. 제2판. 서울:고려의학, 1999.
Aron DC. diagnostic implications of adrenal physiology and clinical epidemiology for evaluations of glucocortocoid excess and deficiency. In DeGroot LJ and Jameson JL. eds. Endocrinology. 4th ed. pp.1655-1670. Philadelphia:WB. Saunders Co, 2001.
Ten S, New M and Macclaren N. Clinical review 130:Addison`s disease 2001.
J Clin Endocrinol Metab 86:2909-2922. 2001.
Bazron L, Scaroni C, Sonino N, Fallo F, Paoletta A and Boscaro M. Risk factors and long-term follow-up of adrenal incidentalomas. J Clin Endocrinol Metab 84:52, 1999.
Bazron L, Scaroni C, Sonino N, Fallo F, Paoletta A and Boscaro M. Risk factors and long-term follow-up of adrenal incidentalomas. J Clin Endocrinol Metab 84:52,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