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왜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나?~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 지키는이유와 관련?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하나님의교회 예수님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자 장애를 가지 사람들을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하지만 안식일에 병자들을 고쳐주셨기에 비방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요9:1, 14-16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14.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  더니   
 
날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의 눈을 보게하신날이 안식일었다.
38년동안 병자였던  사람을 낫게 하신날이 안식일이었는데 그때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했다고 핍박하였다.


요5:5-16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이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던 예수님은 안식일에 사람들의 병을 고쳐두셨고, 그때마나 유대인들은 구원자셨던 예수님에게 분내며,  핍박하고 오히려 하나님께로서 온자가 아니라고 비방까지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의 병을 고치러,치료하시러 이땅에 오신것도 아니신데 왜 유대인들에게 이런 핍박과 비방까지 받아가시면서 이런일을 하셧을까??
왜 굳이 안식일에 불완전한 육체를 온전케 하시는일을 계속하셨을까?  안식일에 병고치는 이런일을 안하셨다면 이런 핍박도 받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 않을까?? 왜그러셧을까요?
.................
............
..............
..............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불완전한 우리 영혼을 온전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신 뜻이 있어서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말이죠
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우리의 상태를 알려주시려 육신전인 치료를 행하심으로 표현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죄로 인해 병든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료되고 온전테 되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세상끝날까지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켜지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지금 이시대에도 거룩이 지켜져야할 영적축복이 담긴 날입니다.


그럼 오늘날 안식일을 예수그리스도 께서 알려주신데로 사도들이 지킨본데로 지키고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21년 일요일예배가 도입된 이후 사라져 버렸던 성경속의 안식일이 지금 다시 온전하게 지켜지고 있는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을 오히려 비방하고 , 핍박합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라는 진리를 찾아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가르침을 전하러 오신 안상홍님께서 안식일을 찾아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수많은 교회들처럼 일요일을 지키며 성경의 가르침들을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영혼의 치료와 축복이 있는날은 오직 안식일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며 우리영혼에 축복을 받게 하신것입니다.
죄로인해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를 다시 죽지 않는 영생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시대에도 이뤄가시고자 안식일을 지키라 알려주신 것입니다.
2천년전 하나님께로서 오신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듯이 오늘날 안상홍님도 안식일을 지키십니다.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일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에 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영적축복을 받고 영혼의 사망죄를 벗고 싶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365테마 위인동화~추천도서 1학년( 위인전)글밥적당

방학이라 견학도 많이가고 놀기도 많이놀고
공부도 많이(?)하고 책도 많이읽고~~
이런 방학으로 보내길 엄마는 바라지만 쉽지는 않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도록 잠간잠간책을 읽어줍니다. ㅎㅎ
오늘은 짧은 위인전에 도전~~
6세-8세 어린이 추천도서라고 던데~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와봤습니다.
365테마 위인동화
펴낸곳은 도서출판 세종
펴낸일은 2000년책~~

글씨도 크고 글밥은  9줄~10줄로 7-8세 어린이들이혼자 읽기도 좋을듯 합니다.
읽어주기도 좋은 양이에요
여기에 재미를 붙이면 더 난이도 있는것으로 도전~~
오늘 빌려온 위인전은 ~~


















세계를 움직인 사람들 - 고구려 광개토대왕

과학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 - 조선시대 장영실

인류애를 실천한 사람들 - 미국의  링컨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편집부
알버트가 병에 걸렸습니다. 브라운 씨 부부는 알버트가 워낙 건강했기에 기운이 쭉 빠진 채 있어도 단순히 감기인 줄 알았지, 큰 병에 걸렸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알버트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고 나서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예사로운 병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대수술을 받은 후 집으로 온 알버트는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야만 했습니다. 끝을 알 수 없는 긴 터널을 지나는 것처럼, 알버트는 언제 나을지 알 수 없는 병과 오랫동안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알버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비와 약값이 많이 들기 때문에, 가장인 브라운 씨는 조금도 쉴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다 보니 가족의 얼굴을 마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내인 브라운 부인의 얼굴에는 한동안 웃음기가 사라지고 근심이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건강했던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호전될 조짐이 보이지 않아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근심 가득한 얼굴을 알버트에게 보이면 좋을 것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애써 밝은 표정을 지으려 노력했습니다.

잭 역시 한동안 침울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일을 마치고 돌아와 즐겁게 놀아주던 아빠는 잠자리에 들 때까지도 나타나지 않았고, 형 알버트가 아픈 후로 엄마의 모든 관심이 형에게만 쏠리는 것 같아 외로웠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심술보로 소문난 마크가 괴롭힐 때면 어디선가 달려와 해결해주던 형이 곁에 없는 것이 가장 슬펐습니다.

심술보 마크는 알버트가 학교에 나가지 못한 후로 잭을 더욱 괴롭혔습니다. 자신을 두려워해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여느 아이들과 달리, 잭은 형만 믿고 입바른 소리를 했습니다. 그 모습이 영 거슬렸는데 알버트가 없으니 이때다 싶었던 것이지요. 잭이 구멍 난 팔꿈치에 천을 덧댄 카디건을 입고 가면 가난하다고 놀리고, 스쿨버스를 탈 때면 잭의 뒷자리에 앉아 어깨를 툭툭 건드리고는 안 그런척 딴청을 피우는 건 예사입니다.

그래도 잭은 참아야 했습니다. 방패막이가 되어줄 형이 없으니까요. 형에게 마크의 소행을 일러바치고 싶었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안 그래도 아픈 형이 괜히 마음만 불편할 것 같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대신 학교에서 있었던 일 중에 좋은 이야기만 들려주었습니다.

“형, 오늘 미술시간에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어. 다가오는 어린이 미술대회에 참가해보라며 추천까지 해주셨어.”
“체육관에서 형이랑 같은 반인 필립 형을 만났어. 형의 주특기인 원숭이 흉내내는 걸 못 봐서 아쉽대.”
“오늘 급식에 형이 좋아하는 미트볼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 형을 위해 몇개 챙겨오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어 아쉬웠어.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만나면 형이 나 좋아하는 음식을 챙겨주곤 했잖아. 그때가 그리워….”


특히, 형을 안심시켜주기 위해 마크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꾸며내서 말하곤 했습니다.

“형, 오늘은 마크가 형 안부를 물었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하던걸?”
“마크가 스쿨버스에서 내리기 전에 나에게 웃으며 인사를 했어. 그래서 나도 웃으며 잘 가라고 했어.”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침대로 달려와 그날 있었던 일을 재잘 거리며 풀어내는 잭을 볼 때마다, 알버트는 자신도 학교에 다니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잭의 이야기는 생동감이 넘쳤습니다. 어떤 때는 과장된 표정을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특징을 살려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알버트는 그런 잭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소리 내어 웃었습니다.

잭이 식탁 위에 던져 놓고 간 가방을 정리하던 브라운 부인은 잭과 알버트의 웃음소리에 슬며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다 잭의 가방 안에서 카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잭과 가장 친한 친구인 톰의 생일 초대장이었습니다. 두 형제의 이야기가 끝났는지 알버트의 방문을 닫고 거실로 나오는 잭에게 브라운 부인이 물었습니다.

“내일이 톰의 생일이니?”
“네. 그런데 저는 그냥 안 가려고요. 톰에게 초대받은 친구가 많아서 저 하나쯤 빠져도 상관없을 거예요.”
“그래도 톰은 너의 절친한 친구잖아. 알버트 때문이라면 걱정 말고 다녀와. 그곳에서 알버트에게 해줄 재미있는 얘깃거리가 생길지도 모르잖니?”


잭은 아픈 형을 두고 자신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눈치 챈 엄마가 관심을 가지며 계속 설득하자, 잭은 못 이기는 척 톰의 초대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톰의 집은 듣던 대로 부자였습니다. 커다란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 궁궐 같은 대저택이 펼쳐졌습니다. 축구장만 한 앞뜰, 널찍한 수영장, 일류 요리사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잭은 그런 톰이 은근히 부러웠습니다. 톰의 집에 비하면 자신의 집이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학기 초, 잭은 톰이 좋은 학용품을 가지고 올 때마다 심술보 마크에게 빼앗기면서도 아무 말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마크, 톰을 괴롭히지 마”라고 한마디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둘은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잭은 좋은 옷, 좋은 학용품을 갖고 있는 톰이 부자라는 것은 알았지만 어느 정도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톰의 집에 가서 두 눈으로 확인하고 보니 괜히 톰과 자신이 비교가 되었고, 비교를 하니 주눅이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잭은 톰의 생일파티에 다녀온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있을 형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느낀 그대로를 말하기보다는 형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골똘히 생각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했습니다.

“저 왔어요, 엄마.”
“응, 그래. 톰의 생일파티는 즐거웠니?”
“네, 그럼요.”
“알버트가 아까부터 너 오기만을 기다리던데, 어서 가보렴.”


잭은 여느 때처럼 식탁에 가방을 벗어두고 형에게로 갔습니다.

“형, 기분이 어때?”
“당연히 좋지. 너도 좋아 보이는데? 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봐.”
“흠흠, 알았어. 톰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사람은 총 열 명이었어. 나, 앤디, 제이콥, 그리고 형이 모르는 우리 반 친구 일곱 명. 마크는 여전히 톰을 괴롭히기 때문에 초대받지 못했어.”
“마크 고 녀석, 내가 나아서 학교에 가면 호되게 혼내줘야겠어.”
“톰의 집은 정말 으리으리했어. 마치 동화 속에나 나오는 집 같았지. 사실, 쪼끔 부러웠어. 내가 갖지 못한 걸 톰은 가지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도 톰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었어. 그것도 아주 많이.”
“예를 들면?”
“톰의 집에 넓은 수영장이 있다면, 나에게는 수영장보다 더 넓은 바다에서의 추억이 있어. 형, 기억 나? 재작년 뜨거운 여름날 우리 가족 모두 바닷가로 놀러 갔었잖아.”
“가면서 아빠의 고물 자동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삼십 분 동안 차를 밀고 가야했지.”
“킥킥! 맞아, 맞아. 그렇게 힘들게 바다에 도착해 오후 늦게까지 물장난 치며 노느라 바다에서 나올 줄 몰랐지. 정말 재미있었어.”
“계속해봐.”


“그리고 음…. 톰의 집에 갔더니 일류 요리사가 만든 맛있는 음식도 아주 많았어. 특별히 톰의 이름을 새겨서 만든 케이크는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지. 그런데 음식을 만들어서 날라주는 요리사의 표정이 내내 무표정이었어. 그때 엄마가 생각났어. 우리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 때 늘 즐거운 표정으로 콧노래를 부르는 엄마의 표정과 완전 반대였으니까. 갑자기 엄마가 만든 쿠키가 먹고 싶은 걸 꾹 참았지. 게다가….”
“게다가?”
“나에게는 있지만 톰에게 없는 결정적인 건, 톰에겐 이렇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어줄 형이 없다는 거야.”


잭과 알버트는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잠시나마 톰을 부러워했던 생각은 깨끗이 사라지고, 잭의 마음속은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형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고 했던 말이 자신에게도 크나큰 힘을 준 것입니다.

그렇게 웃는 사이, 알버트의 건강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열리는 잭의 이야기보따리는 알버트를 날마다 웃게 했습니다. 그 웃음은 브라운 씨 부부에게도 이어졌습니다. 형제가 우애 있게 지내는 모습은 부모에게 기쁨과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잭의 이야기를 들으며 얼른 나아서 학교에 갈 의지를 키워가던 알버트는 마침내 건강을 되찾아, 다시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마크, 잘 있었냐? 내 걱정했다고? 잭에게 들었어. 고맙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마크에게 알버트는 찡긋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서 친구 필립이 다가오자 자신의 주특기인 원숭이 흉내를 내며 반겼습니다. 둘은 손바닥을 높이 들어 마주 치며 끌어안았습니다. 그때 톰이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알버트 형! 학교에 온 것을 축하해요. 내년 생일엔 형도 꼭 초대할게요.”
“오케이. 혹시 마크가 괴롭히거든 언제든 말해. 혼쭐을 내줄 테니.”


알버트는 만나는 친구, 선후배마다 활기찬 얼굴로 인사를 건넸습니다. 잭은 그런 형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버트가 자리를 털고 일어난 후에도 잭의 행복한 이야기보따리는 닫힐 줄을 몰랐답니다.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공기의 무게 . 대기압[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대기압~~ 공기의 압력, 즉 대기에 지구의 중력이 작용하여 지표면을 누르는 힘이다.
1기압은 1제곱센티미터의 면적에 대략 1킬로그램의 물체가 누르는 힘과 같다.
손바닥의 면적을 대략 50제곱미터라 할때 손바닥으로 떠받치는 공기의 무게만도 무려 50킬로그램이다. 우리는 매일 10미터 물기둥을 어깨에 이고 있는것과 같다.
그런데 왜 우리는 무게를 느끼지 못하느걸까??
공기가 누르는 힘만큼 우리 몸 안에섣 바깥쪽으로 내미는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의 무게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그런데 우리몸을 누르는 기압이 줄어들면 관절내 압력이 높아진다. 높아진 압력이 무릎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하는것이다. 그래서날씨가 우중충한 비올것 같은날에 온몸이 쑤시다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다. 그때가 대기가 저기압상태 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1기압보다 높아지면 우리도 압력을 느끼게된다.
우리가 물속으로 들어가면 수압을 느끼게 되는데 수심이 10미터 낮아질때마다 수압이 평균 1기압씩 증가하게 된다. 수심10킬로미터 해구에사는 심해 생물들은 무려 1천기압의 압력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보호장비 없이 내려간다면 아마도 수압에 눌려 납자해질것이다. ^^
하지만 심해생물들은 몸속 빈 공간에 공기대신 물이나 기름을 채워외부압력과 평형을 이룰 수 있는 내부압력을 형성하기때문에 엄청난 압력엗 바닷속을 헤엄쳐 다닐수 있다.

바닷속과 반대로 고지대에 오르면 기압이 내려가면서 산소가 희박해지다.
더높이 우주로 올라가면 어떨까?? 우주공간과 같은 기압이 0인진공상태에 노출되면 몸안에서 밖으로 미는 힘만 존재해 몸이 팽창되어 매우 위험하다.
인체가 진공에 노출되면 산소결핍으로 정신을 잃게된다. 압력이 사라지면 끓는점이 내려가 체액과 혈액이 급속하게 증발하기 시작한다.그때문에 피부나 근육조직은 부풀어 오르게된다.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은 0.01기압의 이산화 탄소로 이루어진 희박한 대기를 가지고 있고, 금성은 90기압에 이르는 뜨거운 이산화 탄소 대기가 있는 곳으로 1제곱미터당 900톤이 넘는 무게가 짓누르는 곳이다. 그에 반해 지구에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1기압의 공기가 머무른다.
공기는 무게가 없는것이 아니라 1기압의 무게가 있지만 우리는 큰 불편함 없이 하루를 살고있는것이다
더없이 적절한 공기의 양과 무게를 견디도록 만들어진 생명체의 모습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까??
욥28장 23~25절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사45장 18절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람이 살아갈수 있도록 지구의 모든 환경을 조성하시고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참고 = 과학선생님도 구금한 101가지 과학질문사전, 살있는 과학 교과서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푹신 폭신.. 쿠션언어 사용하기

쿠션처럼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언어가 있습니다.
바로 '쿠션언어'입니다.
하고싶은말을 하기 앞서
[수고하십니다. 실례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괜찮으시다면, 미안하지만...]처럼 배려하는말로써 불쾌감을 없애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말도 쿠션언어를 쓰면 훨씬 부드러워지니,, 잊지말고 사용해보세요

-쿠션언어 사용하기 팁
"00야 , 미안하지만 엄마(아빠)좀 도와줄래?
"여보, 바쁘겠지만 부탁 하나 들어줄래요?
"미안하지만, 지금은 좀 곤란해
"괜찮다면 한번더 부탁해도 될까?
"실례지만 잠깐 들어가도 되겠니?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말해줄래요?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영혼의 최악의실수와 최선의선택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얼마 전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라는 타이틀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해리포터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라고 한다. 총 7권의 시리즈물인 해리포터는 67개의 언어
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가 출판되기까지는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가난한 무명작가였다. 1995년 중고 타자기로 겨우 해리포터 원고를 완성했지만 원고를 복사할 돈이 없었던 롤링은 한 번 더 타자기로 타이핑을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했다. 1997년 블룸즈버리 출판사에서 해리포터를 출간하기까지 롤링은 12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회장은 여덟 살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 책을 출간했고, 이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지난 10여 년간 자그마치 74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 조지 벨도 최고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인수를 거절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 엔진을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벨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75만 달러(약 8억 원)까지 가격을 내렸지만 결국 이 거래는 불발됐다. 8억 원의 이 검색 엔진은 현재 구글이라는 회사로 그 가치가 3650억 달러(395조 원)에 육박한다.


세계적 음반업체 데카는 1962년 두 개의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치렀다. 결국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을 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다른 한 팀은 팝의 전설로 불리는 비틀즈였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4명의 영국 청년으로 구성된 비틀즈는 팝음악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 그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한때 비틀즈가 영국 런던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가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이 생중계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엄청났다.


페이스북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다. 우리나라 싸이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웹상에서 친구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지난 2009년 페이스북은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얀 쿰과 브라이언 액트를 채용하지 않았다. 이후 얀 쿰은 무료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5억여 명에 달하는 왓츠앱을 2014년 무려 190억 달러(약 20조 원)를 주고 인수해야 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제 와서 땅을 치며 후회한들 되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기사를 보면서 지금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그것도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


오늘날 강진을 비롯해 화산폭발, 폭염, 가뭄, 싱크홀 등의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 피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또 건물 붕괴, 화재, 테러, 질병 등의 인재(人災)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문제는 이 재앙들이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쳐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나에게 닥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7~16)


이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무조건 살려주겠다는 구원의 약속을 주셨다. 재앙으로부터 보호받고 구원까지 얻는 최고의 방법은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바로 아는 것이다.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절기는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규례,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재앙 속에서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당연히 하나님을 찾고,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평화롭고 재앙은 남의 일, 남의 나라 일로 여겨지기 때문인지 아무리 새 이름을 전하고 유월절을 전해도 퇴짜를 놓고 그냥 지나쳐버리곤 한다. 해리포터 출간을 거절했던 12개의 출판사도, 구글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었던 조지 벨도 자신의 결정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고,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로 여겼을 것이다. 그러나 새 이름을 아는 것과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지금이야 뭐 그리 대수냐 하겠지만 재앙이 임하는 날에 발할 그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성경의 주상 - 오벨리스크는 태양신앙을 상징하는 우상[하나님의교회]


성경에 나오는 주상은 (기둥주, 형상 상)자를 써서 기둥모양의 우상을 말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들어갈 때에 하나님께서 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상을 세우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족속들이 만들어놓은 주상들도 다 타파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가나안에 거주하게 된 이스라엘 백성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타락하여 주변의 이민족들과 마찬가지로 각종 우상을 세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중에 주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유월절을지켰던 히스기야왕은 주상을 깨뜨렸습니다.

왕하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려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스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이러한 주상은 가나안 지역 뿐만 아니라 애굽(이집트)에도 있었는데. 성경에도 애굽의 주상이 언급되어있습니다.

렘43:12-13
내가 애굽 신들의 집에 불을 놓을 것인즉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불사르며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요 목자가 그 몸에 옷을 두름 같이 애굽 땅을 자기 몸에 두르고 평안히 그곳을 떠날 것이며
그가 또 애굽 땅 벧세메스의 주상들을 깨뜨리고 애굽 신들의 집을 불사르리라 하셨다 할찌니라

여기서 벧세메스라는 지명은 히브리어로 '태양의집'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그곳 사람들이태양을 숭배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굽땅 벧세메스의 주상들은 무엇일까요?
그 주상들이애굽 곧 이집트 땅에 있었고 또한 태양숭배의 도시에 있었던 사실을 볼때,
틀림없이 오벨리스크입니다.
왜냐하면 고대 이집트에서 기둥 형상이 오벨리스크는 태양숭배의 상징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동아 원색 대백과사전 301, 동아출판사
오벨리스크 obelisk 방첨탑, 고대 이집트 왕조 때 태양신앙의 상징으로 세워진 기념비

그래서영어 성경에는 위구절의 주상을 'obelisk'라고 번역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깨뜨리라고 명령하시고, 절대 세우지 말라고 했던 주상 중의 하나가 바로 태양숭배의 상징물인 오벨리스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카톨릭교회의 중심지인 바티칸 시국을 가보면, 성베드로 성당 앞 광장에 이집트의 오벨리스크가 세워져 있습니다.
이는 겉으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표방하지만 , 그내면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