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하나님계명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와 동방태양경배하는 이단교회


모세시대 이스라엘백성들 가운데 거하실 하나님의성막, 성소를 짓도록 명하셨습니다.
성소는 성소와 지성소로 이루어져 있고, 안쪽에 위치한 지성소안에 언약궤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성소안,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 위 두 그룹사이에서 모세를 만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출25 : 8 , 21-22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성막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만날회'자를 써서 회막(Tent  of   Meeting)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광야생활 당시 성소는 이동식 성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거하실 성막을 세울때는 동서남북 방향을 맞춰서 세우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게서는 지성소가 있는 쪽 곧 성막뒤편을 서편이 되고,성막의 출입구가 있는 성막 앞면이 동편이 되도록 성막을세우라고 명하신것입니다.
출26:22 성막 곧 그 서편을 위하여 널판을 여섯을 만들고


민3:38 장막 앞 동편 곧 회막앞 해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




이후 솔로몬 시대에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때에도 같은 방향으로 세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남유다 백성들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태양을 경배하는 어리석음을 범할때에, 에스겔 선지자에게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등지고 동쪽의 태양을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8:3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겔8: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성전안뜰에서 볼때, 성소와 지성소로 이워진 성전건물은 서족에 있고 태양이 있는 동쪽은 성전건물의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전안뜰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동방태양을 경배하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께서 계신 성전을 등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는 사람은결코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규례에 따라 하나님께 경배하는 장소입니다.
지금으로 보면 하나님께 예배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신계시는 단지 그시대 상황만으 묘사한것이 아닙니다.

당시의 상황을 통해 장차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를 버리고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안식일, 유월절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행해진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버리고 태양신교성일인 일요일에, 태양신의 탄생일인 12월25일을 지키고 경배할 이시대의 잘못된 신앙상태를 보여주신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를 자처하면서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행한 안식일, 유월절 대신 일요일 크리스마스에 하나님께 경배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변명을 늘어놓는다 할지라도 그들 교회안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모든 규례를 버리고 태양신교의규례를지키는 모습은 틀림없이 성전안에서 하나님을 등지고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 하면서도 이렇게 태양신에게 경배하면서 오히려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진리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를 이단시 여기는 행위는 참으로 하나님보시기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교회가 동방태양을 향해 경배하고 있다할지라도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규례를 소중히 지키며 하나님의 계명을 기쁘게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다니면 굳이 성경 말씀 공부해야하나??

사람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수 없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잘 먹는것처럼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 말씀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믿고 예배도꼬박꼬박 잘 드리면 됬지 성경은 쉬엄쉬엄 봐도 되지 않느냐고 물어봅니다.
만일 아무리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실력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지금 믿음이 있다고 해서 성경 말씀을 꾸준히 살피지 않으면 믿음도 시들게 됩니다.

롬10장 17절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봐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셨어요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상고하라는 말씀은 성경을 꼼꼼하게 공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영어 성경에는 이부분이 "diligently study(부지런히 공부하다)라고 번역되어 있다.
우리가 영생의 약속을받고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부지런히 셩경을 살펴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의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성경에는 하나님의뜻이 기록되어있어요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규례와 계명들이죠.
하나님의계명을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는다고 하셧어요.

출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뜻을 행하기위해 성경을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의 생명을 위해 하나님의계명을 지킵니다.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카톨릭은 불법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봄이 되면 여기저기서 날아든 철새들로 산천은 분주해진다. 그중 여름철새인 뻐꾸기는 우리나라의 산지나 하천가에서 쉬 관찰되는 조류 중 하나다.

그런데 뻐꾸기의 양육법은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뻐꾸기는 스스로 둥우리를 틀지 않고 종달새, 때까치, 멧새 등 비교적 몸집이 작은 새의 둥우리에 알을 낳는다. 이른바 ‘탁란’. 자신의 새끼를 위탁해서 키우는 것이다.  탁란은 매우 치밀하게 이루어진다. 탁란을 하기 전, 암컷 뻐꾸기는 탁란을 결정한 둥우리에 침입하여 둥우리에 있는 새알을 먹어 치운다. 알의 개수를 맞추기 위한 위장술을 쓴 것이다. 그런 다음 둥우리에서 아주 짧은 시간에 알을 낳는데, 보통 1개의 알을 낳는다. 뻐꾸기의 완전범죄는 이렇게 이루어진다.
그 어미의 그 자식이라고 했던가. 알에서 부화한 뻐꾸기 새끼도 어미의 완전범죄에 슬그머니 가담한다. 둥우리 안에 있는 새알과 새끼를 둥우리 밖으로 떨어뜨리고 둥우리와 가짜 어미의 보살핌을 독차지하는 것이다.

기독교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다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안타깝게도 있다. 뻐꾸기와 같이 교묘하게 완전범죄를 꿈꾸며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명하셨지만 안식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다. 그리고 그곳에 일요일 예배가 버젓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둘째 계명을 없앤 대신, 열 번째 계명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와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는 두 개의 계명으로 분리했다. 열 개를 맞추기 위해서다.


카톨릭은 불법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얼핏 보기에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열 가지 계명인 것처럼 보이지만, 개중에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경고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을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스스로 알을 품지 않고 남의 둥우리에 침입해 탁란을 하는 뻐꾸기 같은 존재들이 있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히 바꾸어버리고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속임수를 쓰면서 하나님 자녀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고 영혼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뻐꾸기야 완전범죄가 가능할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결단코 완전범죄가 통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