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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9일 월요일

숙면을 돕고 뇌에 활력을주는 습관




1) 수면에 집착하지 마라, 잠이 안온다고 불안해 하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 빨리 잠들수도 있다.

2)시계를 멀리 치운다.


3) 침대는 잠잘때만 이용한다.

4) 정해진 시간에만 잔다.

5) 낮잠을 오래자지 않도록 한다.

6)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7)공복 상태로 잠들지 않는다.

8)천연수면제가 들어있는 우유를 마시되 술은 마시지 않는다.


9)늦은 오후나 밤운동은 삼간다.

10)취미생활을 한다.

숙면을 돕고 뇌에 활력을주는 습관




2015년 3월 5일 목요일

글쓰기, 일기쓰기로 내마음의 상처치유, 감정을 치유

글쓰기는 마음을 청소해주고, 심리적인 상처를 치료해준다.
실제로, 경험을글로 쓰면 자신이 제3자가 되어 현실을 객관적으로 보수 있기 때문에 잘못된 길에 들어서도 돌이킬 수 있고,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다고 한다.

글쓰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한 경험들이 이미 있을것이다.
부글부글 끓던 마음을 종이에 쓰고 나면 다소 진정되기도 하고, 혹은 너무 답답해서 글로 기분을 표현하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기도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감정을 그대로 두는 것보다 글로 쓰는것이 상처 난 감정을 치유하는 시간이 빠르기 때문이다.

잘쓰려 할 필요는 없다. 일만 마음속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자유롭게 종이에 털어놓다.
어떤 문제든지 솔직하게 쓰면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는 문을 두드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대표적인 글쓰기기 일기이다. 혹자는 일기를 '우리의 내면을 방문하여 스스로 소통하는 개행문'이라고도 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그날 기억나는 사건이나 그날 일어난 좋을 일과 잘못된 일을 적어보는것이다.
기도문이나 편지 형식의 글도 좋다.
누군가에게 나의 걱정과 근심을 말하고나면 기분이 한결 가벼워지듯이 임의의 한 대상에게 진솔하게 마음을 적는 행위는 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일으킨다.

답답하다고 속앓이만 하거나 괜한 분풀이를 하는것은 결국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다.
이제 주저하지말고 내마의의 목소리를 적어보자
자신과의 전쟁, 감정의 폭발에서 자신을 지켜보자

2015년 3월 2일 월요일

그럼 누구란 말인가??(고정관념을 버리면 답이보여요)

언덕길을 힘겹게 올라오는 수레가 있었다.
마주쳐 가던 사림이 끌고 가는 이에게 물었다.
"뒤에서 밀고 있는 사람이 당신의 아들인가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맞다고 했다.

이번엔 뒤의 소년에게 물었다.
"앞에 끌고 가시는분이 너의 아버지냐??"
그랬더니 소년은 아니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 두사람의 관계는 무슨관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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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고정관념을 버리면 됩니다. (유머답지않은 유머)
모자관계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2월의 마지막날 초컬릿케익과 꽃다발로



생일축하합니다. 엄마와 아들의 생일을 한번에 축하하는센스~~
아들에겐 초컬릿케익을, 엄마에겐 예쁜꽃다발을
일석이조
2월을 이렇게 마무리해봅니다.








 

잡초를 이기지 못하면 ~~~~~

잡초를 이기지 못하면 결실도 없다.
 
도시에서 시골로 내려와 처음 농사를 짓게된 두 농부가 있었습니다.
봄에 모를 심던 두 농부는 가을에 누가 더 많이 수확할지 내기를 했습니다.
 
여름이 되자 두 농부의 논에 벼가 싱싱하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벼 사이사이에 잡초들이 자라더니 나중에는 벼보다 잡초가 더 많이 보였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또 생기잖아, 도대체 언제까지 잡초를 뽑아야 하는거야"
한농부는 잡초를 뽑다가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농부는 계속해서 잡초를 뽑았습니다.
한번에 다뽑으려고 하기보다 힘닿는 대로 뽑곤 하다보니 긩노에도 잡초가 자라긴 했지만 벼는 튼실하게 자라났습니다.
 
어느덧 가을이 되었습니다.
잡초를 뽑기를포긴한 농부의 논에는 쭉정이만 있는 벼와 키가 훌쩍 큰 잡초들로 무성했습니다. 반면 다른 농부의 논에는 잘 익은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이 내기에서 누가 이길지는 여름에 이미 결정되었던것입니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말의힘 - 긍정의힘 긍정적말의힘



말이 씨가된다.
말에도 힘이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

세상모든것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 언어들에도 '에너지'가 있다는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내뱉는 말이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데도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아무말이나 막 뱉으며 살아갑니다.
그럼 우린 어떤말을 내뱉으며 살아가야할까요??
긍정적인말, 부정적인말, 욕설등등~~
물론 답은 긍정적인말이겠죠~
좋은말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답니다.
긍정적인말에 노출되면 말을 하는사람도 말을 듣는사람도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수 있습니다.

(말의힘은 정말 대단해요~)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랑- 소중한 우리아들

지난겨울 비용이 부담되어 아이들에게 독감예방접종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독감에 걸려 아이들이 학교도 못갈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꼭 접종해주려고 맘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이들에게" 오늘은 푹쉬어야해. 목욕은 하면안되고"
그런데 그소릴 들으신 시어머니가 이야기 하십니다.

"아범도 예전 같지 않아서 감기에 자주걸리던데'''''''''' 한번 감기 걸리면 며칠을 앓아눕고 말이지, 같이 병원 간 김에 아범도 맞고 오지 그랬니?"
"어머니 작년에 애들도  비싸서 못맞혔어요. 아범은 어린애도 아닌데요뭘"
퉁명스런 며느리의 대답에 어머니가 바닥을 내려다 모며 한마디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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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멈아, 너무 그러지 마라 네 남편도 나에겐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이다"
순간 가슴이 쿵 내려 앉았습니다. 아이들 아빠이자, 나의 나편이, 우리집 가장이 어머니에게는 하나뿐인 아들이었다는것을요~
아무리 장성한 아들일 지라도 어머니께는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이었다는것을요~

어머니의 사랑은 참 끝이 없습니다.
남편도 어머니께도 잘해드려야 겠어요

- 좋은생각중에서 -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유머 - 서울아이와 부산아이의 황당한 대화(웃음만발)

1탄
 부산에서 살던 초등학생 2학년이 서울로 전학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아이

 서울아이... 얘~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선생님에게 혼난다
 부산아이... 맞나?
서울아이... 아니 맞지는 않아.



2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친해져서 함께 목욕탕엘갔다.
서울아이.. 저기 때미는 아저씨 정말 잘밀어.
부산아이.. 글나
 서울아이.. 아니 긁지는않고 그냥 밀기만 해~~



3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같이 지하철을 탔다
 부산아이가 서리낀 창문에 그림을 그리며 낙서를했다.

서울아이.. 얘~그렇게 낙서하면 지저분하잖아.
부산아이..게않다~~나중에 문떼버리면 댄다아이가~~~
서울아이..(놀라면서) 헉! 문을 떼버리면 안돼.



4탄
 부산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탔다. 부산특유의 거친소리와 큰소리로 전철안에서 시끄럽게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부산 사람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두눈알을 부릅뜨며 부산 사람 왈...
이기 다 니끼가.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5탄
 서울애랑 부산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부산 애가 하는 말...
 "아이다, 저~서탄다~"


하하하 같은 나라에서도 이라 말이 안통하니 어쩜 좋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