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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월요일

그럼 누구란 말인가??(고정관념을 버리면 답이보여요)

언덕길을 힘겹게 올라오는 수레가 있었다.
마주쳐 가던 사림이 끌고 가는 이에게 물었다.
"뒤에서 밀고 있는 사람이 당신의 아들인가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맞다고 했다.

이번엔 뒤의 소년에게 물었다.
"앞에 끌고 가시는분이 너의 아버지냐??"
그랬더니 소년은 아니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 두사람의 관계는 무슨관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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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고정관념을 버리면 됩니다. (유머답지않은 유머)
모자관계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난센스퀴즈~~ 넌센스퀴즈~~ 세상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세상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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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귀영화




전깃줄에 참새 열마리가 앉아있었다.
포수가 총을 쏘아 두마리를 맞혔다. 몇마리가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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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리
왜냐구요??총맞은 참새빼고  남은 참새는 모두 날아갔지요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유머 - 서울아이와 부산아이의 황당한 대화(웃음만발)

1탄
 부산에서 살던 초등학생 2학년이 서울로 전학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아이

 서울아이... 얘~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선생님에게 혼난다
 부산아이... 맞나?
서울아이... 아니 맞지는 않아.



2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친해져서 함께 목욕탕엘갔다.
서울아이.. 저기 때미는 아저씨 정말 잘밀어.
부산아이.. 글나
 서울아이.. 아니 긁지는않고 그냥 밀기만 해~~



3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같이 지하철을 탔다
 부산아이가 서리낀 창문에 그림을 그리며 낙서를했다.

서울아이.. 얘~그렇게 낙서하면 지저분하잖아.
부산아이..게않다~~나중에 문떼버리면 댄다아이가~~~
서울아이..(놀라면서) 헉! 문을 떼버리면 안돼.



4탄
 부산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탔다. 부산특유의 거친소리와 큰소리로 전철안에서 시끄럽게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부산 사람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두눈알을 부릅뜨며 부산 사람 왈...
이기 다 니끼가.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5탄
 서울애랑 부산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부산 애가 하는 말...
 "아이다, 저~서탄다~"


하하하 같은 나라에서도 이라 말이 안통하니 어쩜 좋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