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8일 토요일

2월의 마지막날 초컬릿케익과 꽃다발로



생일축하합니다. 엄마와 아들의 생일을 한번에 축하하는센스~~
아들에겐 초컬릿케익을, 엄마에겐 예쁜꽃다발을
일석이조
2월을 이렇게 마무리해봅니다.








 

잡초를 이기지 못하면 ~~~~~

잡초를 이기지 못하면 결실도 없다.
 
도시에서 시골로 내려와 처음 농사를 짓게된 두 농부가 있었습니다.
봄에 모를 심던 두 농부는 가을에 누가 더 많이 수확할지 내기를 했습니다.
 
여름이 되자 두 농부의 논에 벼가 싱싱하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벼 사이사이에 잡초들이 자라더니 나중에는 벼보다 잡초가 더 많이 보였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또 생기잖아, 도대체 언제까지 잡초를 뽑아야 하는거야"
한농부는 잡초를 뽑다가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농부는 계속해서 잡초를 뽑았습니다.
한번에 다뽑으려고 하기보다 힘닿는 대로 뽑곤 하다보니 긩노에도 잡초가 자라긴 했지만 벼는 튼실하게 자라났습니다.
 
어느덧 가을이 되었습니다.
잡초를 뽑기를포긴한 농부의 논에는 쭉정이만 있는 벼와 키가 훌쩍 큰 잡초들로 무성했습니다. 반면 다른 농부의 논에는 잘 익은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이 내기에서 누가 이길지는 여름에 이미 결정되었던것입니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말의힘 - 긍정의힘 긍정적말의힘



말이 씨가된다.
말에도 힘이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

세상모든것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 언어들에도 '에너지'가 있다는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내뱉는 말이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데도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아무말이나 막 뱉으며 살아갑니다.
그럼 우린 어떤말을 내뱉으며 살아가야할까요??
긍정적인말, 부정적인말, 욕설등등~~
물론 답은 긍정적인말이겠죠~
좋은말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답니다.
긍정적인말에 노출되면 말을 하는사람도 말을 듣는사람도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수 있습니다.

(말의힘은 정말 대단해요~)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랑- 소중한 우리아들

지난겨울 비용이 부담되어 아이들에게 독감예방접종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독감에 걸려 아이들이 학교도 못갈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꼭 접종해주려고 맘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이들에게" 오늘은 푹쉬어야해. 목욕은 하면안되고"
그런데 그소릴 들으신 시어머니가 이야기 하십니다.

"아범도 예전 같지 않아서 감기에 자주걸리던데'''''''''' 한번 감기 걸리면 며칠을 앓아눕고 말이지, 같이 병원 간 김에 아범도 맞고 오지 그랬니?"
"어머니 작년에 애들도  비싸서 못맞혔어요. 아범은 어린애도 아닌데요뭘"
퉁명스런 며느리의 대답에 어머니가 바닥을 내려다 모며 한마디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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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멈아, 너무 그러지 마라 네 남편도 나에겐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이다"
순간 가슴이 쿵 내려 앉았습니다. 아이들 아빠이자, 나의 나편이, 우리집 가장이 어머니에게는 하나뿐인 아들이었다는것을요~
아무리 장성한 아들일 지라도 어머니께는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이었다는것을요~

어머니의 사랑은 참 끝이 없습니다.
남편도 어머니께도 잘해드려야 겠어요

- 좋은생각중에서 -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난센스퀴즈~~ 넌센스퀴즈~~ 세상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세상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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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귀영화




전깃줄에 참새 열마리가 앉아있었다.
포수가 총을 쏘아 두마리를 맞혔다. 몇마리가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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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리
왜냐구요??총맞은 참새빼고  남은 참새는 모두 날아갔지요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유머 - 서울아이와 부산아이의 황당한 대화(웃음만발)

1탄
 부산에서 살던 초등학생 2학년이 서울로 전학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아이

 서울아이... 얘~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선생님에게 혼난다
 부산아이... 맞나?
서울아이... 아니 맞지는 않아.



2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친해져서 함께 목욕탕엘갔다.
서울아이.. 저기 때미는 아저씨 정말 잘밀어.
부산아이.. 글나
 서울아이.. 아니 긁지는않고 그냥 밀기만 해~~



3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같이 지하철을 탔다
 부산아이가 서리낀 창문에 그림을 그리며 낙서를했다.

서울아이.. 얘~그렇게 낙서하면 지저분하잖아.
부산아이..게않다~~나중에 문떼버리면 댄다아이가~~~
서울아이..(놀라면서) 헉! 문을 떼버리면 안돼.



4탄
 부산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탔다. 부산특유의 거친소리와 큰소리로 전철안에서 시끄럽게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부산 사람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두눈알을 부릅뜨며 부산 사람 왈...
이기 다 니끼가.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5탄
 서울애랑 부산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부산 애가 하는 말...
 "아이다, 저~서탄다~"


하하하 같은 나라에서도 이라 말이 안통하니 어쩜 좋아요~~ㅋㅋㅋ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다육식물~ 다육이 참 종류가 많네요


 
 
식물키우는데 별 소질이 없어요
그런데 다육이는 키워보고 싶더라구요


다육식물 다육이 종류 참 많네요